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1. 빵빵잉글리쉬 선택한 이유

= 빵빵잉글리쉬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운명적인 끌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영어회화수업을 알아보기 위해 학교수업이 마친 후 저녁시간에 YBM서면센터를 갔었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각 수업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지만 확 와닿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에서 선생님과 연락을 시도했었지만 식사시간이라 그런지 연락이 닿지 않아 메모를 남기고 돌아가야하나 하던 찰나 운명처럼 뒤에서 빵빵 선생님께서 등장했습니다. 그 순간 '아 이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의 수업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고 자세히 듣고나니 '아 이거다.' 라는 확신이 들어서 바로 등록을 했습니다.

2. 수업 진행 방식
= 제가 들었던 초급반의 경우 약 1시간 30분 가량의 정상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때그때마다 중요도에 따라서 시간분배는 달라지고 크게 회화표현, 회화문법, 그리고 상황별 영어를 수업합니다. 그리고 정상수업이 끝난 후에는 스피킹테스트와 함께 1대1면담 시간을 가지게 되죠. 보통 10~20분 정도? 그래서 수업은 약 2시간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수업들에 비해서 상당히 긴 수업이라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 돈내고 하는데 많이 배울수록 좋은거잖아요? 같은 돈, 더 많은 정보 = 개꿀?!


3. 수업추천이유
=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첫번째, 선생님에게서 나오는 에너지가 너무 좋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수업들으러가고 이러면 지칠만도 한데 선생님은 지치지 않고 우리에게 긍정에너지를 뿜뿜 해주셔서 보면 힘을 많이 얻어요. 그리고 사람자체로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게 되는게 저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포인트는 인강을 제공해주신다거에요. 지금까지 이런 회화강의는 없었을 겁니다ㅠㅠ 현장강의 듣는걸 무조건 강추하지만 진~~짜 갑자스런 일이 생겨서 수업에 못가고 그러는 경우 한달에 한 번쯤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한 번이 한 달 수업 전체를 놓고 보면 상당히 커서, 특히 초급반의 경우 문법강의를 못 들으면 다음 수업 때 따라가기가 버겁기 마련인데, 빵빵 선생님은 그 날 수업한 현장강의 인강을 제공해주세요. 그래서 못 가는 날에는 집에서 다음 수업 전까지 그 인강을 보면서 학습할 수가 있어서 진도 따라가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현장강의가 비상용, 복습용이라고 한다면 빵빵선생님은 예습용 인강도 자체적으로 녹화해서 올려주세요. 그래서 수업 전에 예습용 인강을 보고가면 수업 때 훨씬 이해하기도 쉽고 머리에 쏙쏙 박힙니다. 보통 예습과 복습은 혼자서 찾아보고 그러기때문에 초급자가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동영상으로 가이드를 해주니 참... 얼마나 좋습니까ㅠ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어서 등록하시는게 이득이라는 걸 눈치채셨을거에요. 그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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