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0509데이 럭키백 이벤트 보기

수강후기

저는 직장인이고, 대학원생 입니다. 졸업 논문을 써야하는데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친한 후배가 박혜원 쌤 실강을 듣고 한달만에 700-> 800점이 나왔다고 하여, 박혜원 쌤 수업을 알게되었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30대 중반이다보니 유명하다고 하는 학원 많이 다녀봤습니다. 그중에서 *커스 학원은 꽤 오래동안 다녔습니다. 그런데, 박혜원 쌤 같은 분은 처음입니다. 강의실에서 만난 박혜원 쌤은 처음엔 컬쳐쇼크였습니다. 조금, 무섭거든요 ㅎㅎ

일단 쌤이 처음부터 화내는 그런 과격한 사람은 아닙니다. 처음엔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십니다. 학생들이 무섭다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압도된 분위기(?) 그런거 때문일거 같은데, 이건 강사든, 연설가든, 브리핑하는 그 누구든 말하는 사람이 회중을 집중력을 사로잡고, 분위기를 압도할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고, 아무나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박혜원 쌤의 특허 포커스 노트와 패러프레이징 정리, 그 유명한 연어(먹는거 아니고, 콜로케이션) 등등 쌤이 내주는 숙제만 제대로 하면 안될수가 없고 성적이 안나올 수가 없는 강의 입니다. 저도 한달하고 120점 올랐습니다.

박혜원쌤 수업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단연코 최고입니다. 게다가 박혜원 쌤은 990 만점만 수두루룩 보유하고 계십니다. 한번 만점받은걸로 자랑할수 있는 그런정도가 아니라 연속 990 만점을 받은 분입니다. (하지만, 늘 본인은 프로 한국인이라고, 너희들도 할수 있다고 하면서 잘 가르쳐주십니다. 아마... 선생님에게는 "배워서 남주자"의 모토가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박혜원쌤 수업은 일단 차근차근 왜 이게 답이 안되는지에 대한 명쾌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가르쳐주십니다. 때론 우리의 머리를 식혀주시는 정말 친절하시고 착하신 전보람쌤이 등장하시곤 합니다.

일단 박혜원 쌤의 파워토익 강의가 더 놀라운 것은 강의를 들으면 실력이 쑥쑥 오른다는 것입니다. 다 틀리던 part5, part6가 다 맞기도 하고, LC는 1-2개 틀리는 경지에 이를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거 경험해보신 분들은 가르쳐주신 스승을 떠나지 않죠.

요즘시대에 학생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토익학원에 나온 학생들은 토익 성적을 잘 받기 위해 나온겁니다. 그리고 재수강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은 그 강사의 강의력을 대변해주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성적이 안나와서 재수강이 많은게 아니라, 만점한번 받고자 재수강하는 학생들이 수두룩 하다는 겁니다.

박혜원쌤 파워토익은 계속해서 만점자들이 수두룩 하게 나오고, 본인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도 되고, 졸업도 하고, 승진도 되니까 감사한 마음을 그득그득 담아서 박혜원 쌤을 좋아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말이 얼마나 더 필요할까요.? 일단 박혜원쌤 강의 들어보시고, 쌤이 하라고 하는 숙제만 제대로 해도 점수가 쑥쑥 오릅니다.

아무쪼록 다들 박혜원쌤 수업으로 다들 원하시는 토익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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