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1월 방학을 맞이하여 대학교 편입을 위해 영어학원을 찾아보던중 건대에 ybm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집에서도 가깝고 시간도 맞아서 토이영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처음엔 RC만 신청했다가 수업이 너무 재미있고 선생님 혼자 하는 수업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수업이라 생각을 계속하게 되고 의견도 자꾸 물어봐 주셔서 더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그냥 타 학원에서는 딴생각만 하며 시간을 허비했는데 여기에서의 학원 수업은 2시간인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게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생각을 계속하며 수업을 듣고 정리하니까 이해가 정말 쉽고 기억에 더 오래 남았습니다. 원래 방학때는 놀러만 다니고 집에서만 있던 허비한 시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꾸준히 공부를 하니까 더 자신감이 생기고 똑똑해 지는 느낌입니다. 한 개를 하면 꾸준히 잘 못하는 성격인데 토이영 수업은 5월인 지금까지도 꾸준히 쭉 듣고 있습니다. 그만큼 실력이 느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문법문제는 찍기만 하던 제가 조금씩 정답을 찾아서 이유를 생각하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다보면 가기도 싫고 피곤해서 집밖으로 나가기도 싫을 때가 많았는데 토이영 수업은 뭔가 빠지면 아까워서?지속적으로 하게 됩니다.

토이영공부로 좋은 성적을 받아서 편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성공하면 후기 또 남기겠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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