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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토스가 뭔지도 몰랐던 학생 2주만에 LV.7 받게하는 마리쌤

*토스2주[5월1차] 마리쌤의 토익스피킹(5/2~5/16)

저는 사실 평소에 말이 느려서 토스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오픽과 토스 중에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단기간에 취득하고 싶어서 토스를 하기로 결정했어요!
2주동안 수업 듣고 공부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토스에 올인하지 않고 다른 할 일 할 거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2주만에 LV.7을 받아서 진짜 신기해요ㅠㅠ

시험 때는 역시나 시간이 부족해 답변도 다 짤리고 마리쌤이 준 탬플릿으로 답변해도 됐을 질문에서 탬플릿 활용도 못하고 탬플릿에 없던 문제는 당연히 말도 잘 못했어요ㅠㅠ
그래서 완전 망한줄 알고 성적확인하면 다시 봐야겠다 했는데~~LV.7! 역시 갓마리쌤ㅠㅠ💓

일단 탬플릿이 틀에 박힌 게 아니라 쌤이 직접 말하시는 표현법과 문장이고 수업시간에는 탬플릿에 있는 것과 비슷하지만 다른 표현방법도 많이 알려주시고 구어체로 많이 알려주셔서 단어가 생각 안나고 말을 못해도 쌤이 알려주신 표현들 달달 공부하고 시험에서 말하고 나왔어요~! 특히 단어가 생각이 안 날 때는 명사를 동사로 막 쓰기도 하니까 급할 땐 명사 사용하라고 하신거랑 might have to say가 시험 때 떠올라서 진짜 많이 쓰고 나왔어요!

토익보다 훨씬 어려워서 공부하면서 엄청 스트레스받았는데 2주만에 LV.7 말이 안돼요 모두들 마리쌤 믿으세요! 특히 카톡으로 과제 보내면 쌤이 피드백 진짜 꼼꼼히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그래 좀 만 더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탬플릿 한 번이라도 더 외우고 더 말해보고 연습하게 됐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하는게 맞나봐요^^ 6월에 토스 시험이 바뀌기 전에 그것도 2주만에 이렇게 끝내게 도와주신 마리쌤은 교과서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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