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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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일본어 왕초보도 즐겁게 제대로 걸음마를 떼게 한 채수미 선생님

[기초필수] 기초일본어3

40대 직장인입니다. 학창시절에도 전혀 접해본 적 없던 일본어를 문득 배우고 싶어 유명한 교재를 사서 독학을 하는데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이후 전혀 진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일본어 고수들에게 조언을 구하니 일단 기본기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며 수강을 권하더라고요. 가급적 인터넷강의보다는 학원 강의가 낫다면서. 문제는 어디 학원, 어떤 강사를 찾아야 하는지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른 아침 수강 후 출근길에 지장이 없는 위치의 학원과 가능한 시간대를 고려해서 만난 분이 종로 YBM의 채수미 선생님이었습니다. YBM은 주변에서 추천을 받기도 했지만 채 선생님의 경우 지도 스타일이 나와 맞을지, 잘 가르쳐 주실 분인지 전혀 모른 상태였습니다. 기대반 걱정반으로 선생님을 만난 뒤 기대는 한껏 부풀었고, 걱정은 단번에 사라졌네요. 반 학생들의 개인별 수준도 고려하면서 일상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예시를 들어가며 모든 학생이 적극 참여토록 합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궁금한 내용을 물으면 불편한 기색없이 친절하게 답해주고, 진도에 맞는 적절한 테스트와 지난 시간 주요 학습내용을 가볍게 되짚어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 학습을 균형있게 진행합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수업 시간 외에 따로 충분한 시간을 내 공부하기 쉽지 않은 직장인도 전체 학습량이 적더라도 일본어 학습의 재미에 젖어들게 합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도 제대로 몰랐던 제가 채 선생님과 만난 지 석달째인 지금 일본어의 묘미를 느끼며 잘 해보고 싶은 자신감을 가진 것 보면 신기한데요, 단언컨대 채 선생님의 지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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