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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레온쌤의 오픽마스터 2주 강의로 첫 오픽 IH

저는 4월달에 레온쌤 오픽마스터 2주 수업을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이 수업을 듣게 된 계기는 2월달에 건대 ybm에서 토익 수업을 들으면서 토요일에 모의고사를 보러갔는데, 끝나고 레온쌤이 잠깐 들어오셔서 오픽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었거든요. 오픽과 토스의 차이점과 오픽의 장점들을 설명 해 주시는 걸 들어 보면서 '나는 토스 보다는 오픽이 더 맞겠다' 라고 생각해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엄청 긴장하고 첫수업에 갔어요. 왜냐하면 오픽은 스피킹 시험이니까 혹시 레온쌤이 나한테 질문을 하면 어떻게 대답하지..? 내가 대답을 잘 못하면 어떡하지..? 외울게 많을라나..? 등등 엄청 앞선 걱정을 했어요.

우선 결론은 1시간 20분 수업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느껴질 만큼 재미있었고, 영어 회화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수업이었어요~! 레온쌤이 직접 집필하신 교재로 수업을 하는데 유용한 표현도 많이 담겨있고, 이론만 주구장창하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수업 중간중간 레온쌤이 일상적인 질문 (예를들어.. 전공이 뭐에요~?, 무슨 영화 좋아해요~? 등등 )을 물어보시면 수강생들이 편하게 영어로 대답하는 거에요. 회화까지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이것도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었어요.!!

수업을 하면서 한개의 토픽을 배우면 이제 질문을 듣고 본인의 스크립트를 작성해 볼 5분정도의 시간을 주시는데 그 때 레온쌤이 센스 넘치게 노래를 틀어주셔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레온쌤의 수업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수강생들이 그 날 배운 토픽의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카페에 올리면 레온쌤이 100% 피드백을 해주신 다는 점!!! 이거 진짜 대박인거 같아요. 레온쌤이 조금더 알맞는 표현, 정확한 표현, 문법들을 피드백 해주셔서 완벽한 나만의 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렇게 자신의 경험이나 이야기를 바탕으로 스크립트를 작성하다 보니 외우기도 편했어요. 진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레온쌤이 수업때 마다 말해주셨던 부분인데 "안배웠고 모르는 토픽이 나왔다고 해도 당황하지 말고 배웠던 토픽을 응용해서 말하면 된다~!!" 제가 시험 때 딱 그 케이스 였어요...

수업 때 배우지 않았던 날씨, 자전거, 공휴일에 관련된 토픽이 돌발로 나왔었는데, 레온쌤이 해주셨던 말 떠올리면서 제가 배웠던 토픽으로 자연스럽게 응용해서 당황하지 않은 척 하면서 뻔뻔하게 대답했어요! 그렇지만 막상 시험 끝내고 나와서는 '과연 그래도 됬었을까..? IM2만 나와도 잘 나온거다.. 망했다..' 이 느낌이었는데... 하지만 레온쌤 말이 맞았어요!! 당황하지 말고 EVA에게 솔직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대신 내가 이것에 대해 말해줘도 될까~?' 양해를 구하고 뻔뻔하게 말하면 되요!

제 오픽 시험 결과는 IH !! 성적 확인하고 너무 기뻤어요 :) 레온쌤이 2주동안 흥미를 잃지 않게 잘 가르쳐 주시고 유용한 부록3 표현과 필러들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 주셔서 첫 오픽 시험에서 IH라는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 레온쌤의 오픽마스터 진짜 강추입니다!! 레온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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