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740 -> 910

성적표엔 생각보다 괜찮은 점수가

나와있었다.

한달 더 같이했으면 더 오르지 않았을까라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갓일우, 그의 역량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지 않는다.


어떤 강사가 아침 10시 수업에 게으른 대학생들을 주 4일간 출근시키겠는가.


오늘은 또 무슨 썰을 꺼내실까라는 무의식중인 기대감과 함께 그냥 아무렇지 않게 강의들어러 가는 내 모습에 놀라버리게 된다.

그렇다, 전일우 그는 게으른 학생을 홀렸던 것이다. 어느새 게으른 사람이 꾸준히 시간재며 문제풀고, 또 복기하고 스스로 왜 틀렸지 자책하며 내 스스로도 의심했던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

말이 필요할까 전일우 그는 정상은 아닌 마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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