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영어와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강의 후기 (토이영_신발토익)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LC/RC단과]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늘 의무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인지..ㅜㅜ
일찍 영어를 포기했어요. 한 번 포기하니까 영어 자체를 아예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기본적인 영어도 못하는데 토익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학원을 찾아가 신발토익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 내가 배운다고 해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뿐이었어요,,진짜ㅜㅜㅜㅜㅜ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정말 한 명 한 명 다 신경써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나셔서...과장 하나 안 보태고 수업 들어갈 때마다 신나게 웃어요!
영어가 마냥 지루했던 제게....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셨어요ㅜㅜㅜㅜ선생님 강의 한 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강의가 진짜 재밌습니다ㅜㅜㅜㅜ


만약 이 후기를 보고 있는 분들 중 '과연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배워나갔으면 좋겠어요ㅜㅜ
왜냐면 저도 그랬거든요. 배운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배워야 알 수 있더라고여ㅜㅜ

저도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어 문법이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았으며 입 밖으로 영어를 뱉는다는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처음부터 차근히 알려주시더라고요! 기초를 선생님과 함께 단단하게 다지고 나니
그 기초를 기반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됐습니다.
전에는 토익문제 풀 때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가르쳐주신 대로 술술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제 또래 많은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기에,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늦은 건 없다고 말씀해주셔서 힘내고 할 수 있었어요ㅜㅜㅜ
영어가 두렵기만 했던 제가 쉽게 영어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강의였어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