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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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영어였어요. 리스닝은 전혀 안됐고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문법은 그때만 이해하고 실전에서 문제 풀라고하면 하나도 맞추질 못했어요. 리딩은 겨우 단어암기로 연명하는 수준이고ㅠㅠ
여행가고 나서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제서야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학원 등록을 했습니당! 첫 수업 때 조동사에 대해서 배웠던 것 같은데 여러모로 충격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하는 말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던 이유는 단어가 아니라 뉘앙스때문이더라구요. 외국인들이 쉬운 말로 문장만든다 이런 말 하나도 이해 못했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거 보고 알았어요ㅠㅠ
그 이후로 한 일년정도 듣고 있는데 왠만한 거는 알아들어요. 가끔 관광 온 외국인들 말 엿들을 때도 있고ㅋㅋㅋ
알고보니 영어가 생각하는 것 만큼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깊게 들어가면 어렵기는 하다만 선생님이 잘 설명해주세요!
숙제는 매일 하는 리스닝 밖에 없어요. 그것만 열심히 하면 나머지는 선생님이 다 떠먹여 주는거니까 학원만 오시면 됩니다ㅋㅋㅋ
번역기쓰는 거 싫으면서 번역기처럼 말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딱 그랬거든요ㅎㅎ
진짜 사람처럼 말하고 싶다. 사람처럼 대화 나누고 싶다 하는 분 꼭 들으세요!! 그리고 늘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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