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처음에 수강신청을 하게 된 계기는 휴학을 하게 되면서 영어공부가 하고싶어 토익공부를 시작할까 하다가 영어를 정말 재미있게 배워보자 싶어서 회화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들이 너무 좋아 반신반의하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였는데 생각한 회화학원과 너무 달라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한 회화학원은 자기소개부터 시키고 대화를 시키는 학원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없었고 두려움도 있었는데 에일린쌤은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스피킹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본틀을 먼저 다져주셨습니다.
수업을 듣기 이전에는 원하는 문장을 말할 때에 원하는 한국말 문장을 영어로 해석해서 말하기 위해 어렵고 생각나지 않는 단어를 생각해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근데 수업을 듣고 난 후 go. get. take. have 등의 우리들이 아주 쉽게 생각하던 동사들을 그저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의미 순으로 뉘앙스를 살려서 어떤식으로 쓰이는지를 반복적으로 되뇌이게 해서 원하는 표현이 쉬운 단어를 위주로 습관적으로, 본능적으로 입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스피킹 뿐만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배우는 문법이 아니라 실제 외국인들이 배우는 특정문장규칙, 라이팅 부분도 짚어주시고 영어원서 수업을 통해 우리가 배웠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중요한 것을 파고들었습니다.
정말 전에 배우던 영어처럼 그냥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반복적으로 되뇌이며 본능적인 스피킹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드디어 영어를 내뱉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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