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의지박약 중 의지박약이시라면! 특히 RC가 취약하시다면! RC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싶다면! 파워토익 수강후기!

[3주-4/8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4/28시험대비,4/26종강)

네 타이틀에 적은 말은 바로 제 얘기입니다. 저는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의지박약 중 의지박약이라 토익의 2년 만기가 며칠 남지 않고서야 토익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RC 점수는 LC와 100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의지 박약이 늦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늦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이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더 이상 토익 점수에 고통받고 싶지 않다면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3월~4월 재수강 파워토익커입니다! 저는 이번 달 처음 듣는 분들이나 재수강하실 분들에게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에 진심을 담아 후기를 씁니다..!!!
주위에 대부분이 토익 한 달하면 900된다고 하니 저도 그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3월 말 시험을 치기 전까지 저는 2017년 초 토익 응시 이후 거의 영어 공부를 손 놓은 상태였고, 3월에 3주 정도 학원 다니며 공부한 정도였습니다.
제 목표 점수는 900은 넘기였고, 3월 말 시험 결과는 800 중반대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2년 전에 쳤던 점수보다 낮게 나왔죠. 지금 생각해보면 발등에 불 떨어진 사람 치고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2년 전에 공부했던 정도에서 조금만 더 하면 900은 나오겠지~ 라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학원 다니며 이 정도의 숙제와 유명한 강사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니 당연히 점수 나오겠지~라며, 제가 공부한 것에 비해 대단한 점수를 꿈꿨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아닌 척하며 토익을 우습게 봤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당장 저의 3월 말 점수가 그랬으며,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길, 제가 첫 토익을 쳤을 때(2017년 즈음)보다 6~7000개의 단어가 추가됐고, 난이도도 그만큼 올랐으며, 과거에 비해 점수가 높은 사람들이 많이 친다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 현실을 시험을 쳐보고서야 체감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지만 의지박약인 저는 다시 4월 재수강을 등록했습니다. 재수강을 시작하고 3일 정도 지난 후에 저는 왜 점수가 나오지 않았는 가에 대해 슬슬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문제 풀 때 시간과의 싸움인 파트5에서 아직도 해석부터 해버리는 악습관, 매일 수업 음성을 들을 때 틀린 문제만 들었으며, 연어(collocation)에만 취중해버리고 왜 맞았는 지 틀렸는 지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던 이상한 습관 등이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이 악습관을 고치려고 제가 제대로 알고 맞춘 문제도 선생님을 어떻게 더 빨리 푸셨는 지 매일 매일 확인했으며, 틀린 문제는 답을 전혀 체크하지 않고 바로 새 문제지처럼 만들어서 후에 다시 풀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 매일 수업 음성을 올려주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려주신 해석이 먼저가 아닌 문제 확인, 빈칸 위치 확인 등 문제 푸는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방하려 애썼습니다. 또한, 저는 지금까지 어떤 문제가 감점이 큰 지 작은 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파워토익을 수강하고는 제 RC 점수가 왜 그렇게나 낮았는 지 알게 됐습니다. 문법의 기본 중 기본인 '수일치', '시제', 그리고 '수동태불가 동사' 부분에서 제가 계속 어이없는 실수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건 다 해석에 기반해 문제를 푸는 악습관 때문이었죠. 저는 1n년간의 영어 공부에서 해석에 집착하는 악습관을 버리지 못한 것이 가장 컸던 것을 이번 학원 다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걸 늦게나마 알게 해주신 박혜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수강하실 분들 중 저와 같은 악습관이 있으신 분들은 공부하면서 그걸 같이 없애는 것이 중요하단 걸 빨리 깨달으셨음 합니다!

제가 파워토익을 추천하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엄청 뭐라하신다는데 무섭냐? 어떻냐?" 와 "수강생이 많은데 정말 케어가 가능한거냐? "두가지입니다. 이 두가지에 대해 늘 이렇게 대답합니다. 선생님의 호통은 관심과 걱정에 기반한 잔소리이며, 수강생들은 딱히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왜 또 이 문제를 틀렸을까? 워크북 더 열심히 외워야지! 하며 자가반성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그리고 많이 소리질렀다며 왜 그랬는 지 글도 써주시고 각 단톡방에서도 사기 꺾였을까 오히려 북돋아주시는 츤데레(?) 스타일이시라며 대답합니다. 또, 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인 '압도적 강의력과 미친 관리력'에서도 알 수 있듯, 몇 백명이 되는 수강생의 숙제 검사를 직접 카톡으로 다 확인하시고, 상담을 하고 난 후 각자 스타일에 맞는 공부계획표까지 메일로 보내주십니다. 저는 재수강생인데도 저번 달과 다른 내용의 계획표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이 수백명 되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할수록 더 좋은 자료와 혜택을 주려 하십니다. 수강하실 분들은 정말 꼬박꼬박 열심히 하시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것을 아셨음 합니다!

"지금은 힘들고 계속 재수강한다고 부끄러울 지 모르지만, 지금 잠깐을 버텨서 만점 가까운 점수나 990 찍으면 쩌는 점수가 2년은 니 것이다"라고 박혜원 선생님께서 수업이나 특강 때 몇 번이나 말씀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의지박약인 저에게 매번 진심어린 뼈때리는 말들로 의지가 더 떨어지지 않게 소홀해지지 않게 해주신 파워토익 정말 감사드리고, 제 성적표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 쩌는 점수받고 토익 빨리 졸업합시다! 화이팅!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