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2017년 7월에 니콜쌤에게 수업을 듣고 점수가 만료되어 2019년 3월에 다시 선생님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저의 최고 점수는 니콜쌤과 함께했던 여름에 취득한 730점이였습니다.이 점수 또한 한달 수강을 하고 나왔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과의 절반이 'ㅁ'토익을 수강을하여 니콜쌤을 찾아 뵙기전 'ㅁ'토익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을 하며 제가 가장 취약하고 하기 싫었던 단어를!!많이 외우지 않아도 공식만으로도 토익 점수를 올릴수있다고 하는 말에 혹하여 두달간 'ㅁ'토익을 수강했습니다. 점수는 정말 참혹했죠. 특정한 단어가 나오면 정답일 확률이 높고, 그림문제나 표문제가 나왔을때의 해석을 하지않고 풀수있는 비법 등 수많은 비법을 암기하여 보았는데 정말 말도 안나오는 점수가 나왔고 진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니콜쌤 수업을 다시 수강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렇게 마음을 1년동안 먹었습니다...ㅎㅎㅎ다시 토익을 하기가 겁이 났습니다. 내가 과연 다시 토익을 할수있을까 반신반의한 마음을 가지고 3월달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공부를 너무 오랜만에 하다보니 100분 수업을 듣는동안 몸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그저 수업을 듣는 수업이였다면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것입니다. 니콜쌤은 수업시간동안 단 한시도 긴장을 풀수가없을정도로 밀도있게 수업을 이끌어 주셨고, 혼자 수업을 하시는것이 아닌 학생들에게 질문을 계속해서 하시면서 함께 수업을 이끌어가셨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연습했고 이러한 연습은 지문의 문맥과 흐름을 파악할수있는 국어능력을 향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집중있게 수업을하면 온몸에 힘이빠져 수업이 끝나고 짐을 싼뒤에 나가서 잠시 쉬었다가 갈 정도였으니까요. 그래도 쌤이 수업시간 중간중간에 하시는 유머러스한 농담 덕분에 많이 웃고 재미있게 수업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니콜쌤은 제가 가장 하기 싫어했던, 가장 피하고싶었던 단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아침에 보는 시험은 다른 학원과 같이 일정한 단어를 외우고 그날 하루 시험보고 끝나는 단어시험이 아닌, 누적되는 단어 시험지로 시험을 보셨는데 이 시험제도로 틈이 나면 앞 페이지도 틈틈히 계속해서 봤습니다. 단어를 외우기 싫어했던 저도 이렇게 단어를 외울수있게 니콜쌤이 옆에서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노력했던것 같습니다!!처음에 단어를 암기할때 7페이지를 9시간정도를 투자하였습니다. 그런데 단어도 계속해서 외우다 보니 외우는 요령이 생겨서 암기속도도 매우 빨라졌습니다.
외운단어를 통해 보충자료를 풀며 머릿속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응용하니 정답률도 매우 높아졌고, 문제 푸는 속도도 현저히 줄었습니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해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동기부여도 많이 받고, 긍정적인 에너지!!수업을 듣고나면 희망이 생기고 다 할수있을것같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수업하실때의 그 카리스마 이거는 이런 수강후기에 감히 담길수가없습니다ㅠㅠ이러한 수강후기를 백날천날 찾아보며 고민하시는동안 그냥 몸을 이끌고 니콜쌤 수업을 수강신청하는게 나을거라 제 손목을 겁니다. 우리 다 같이 꽃길 걸어요💕 니콜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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