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영문과임에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파트5를 정리되지 않은 지식과 감에 의존하여 푸는 습관 탓에 rc점수가 400초중반에서 진동하였습니다.
그러나, 3월에 선생님의 700반 수업을 들은 후에는 비유컨대 제 머릿속에 문법의 서랍이 생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어 4월에 실전반 수업에서 문제를 풀 때는 선택지만 보아도 이 문제의 문법포인트가 무엇일지를 먼저 예상하고 그 포인트에 해당하는 지식을 제 머릿속 서랍에서 찾아내며 풀었더니
파트5 실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파본검사와 디렉션 시간동안 파트5는 20문제 내외로 풀 수 있었고 여기서 세이브한 시간을 파트7에 투자하여 비교적 여유있게 푼 결과 rc점수는 470점까지 올랐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강조하시지만 파트7의 관건은 결국 파트5를 얼마나 탄탄하게 해낼 수 있느냐라고 생각됩니다.
간혹 파트5를 풀 때 "어? 이건 뭐지?!" 싶은 문제(주로 어휘에서)가 1~2문제 정도 씩은 나오는 것 같지만 그외 나머지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은 선생님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시나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까 주저하시는 분은 일단 먼저 들어보기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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