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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실제 토익을 한 번도 응시를 하지 않았고, 방학 때 학원을 등록을 해도 선생님이 잘 맞지 않아서 환불을 하거나 대외활동, 해외 어학연수 등으로 토익을 계속 미뤄오다가 결국 졸업 학기에 제대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우선 토익을 실제로 한 번도 응시를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 모의고사를 보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못 한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점수로 현실을 직시하게 되니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열심히 선생님들의 수업을 따라갔습니다. 그 결과, 1주차 모의고사 점수에 비해 2주차 모의고사 점수가 많이 올라서 굉장히 고무적이었습니다. 하지만 3주차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올라간 만큼 그대로 떨어져서 다시금 충격을 받고, 발등에 불이 붙은 것처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모의고사에 점수를 다시 많이 올려서 이번 주 일요일에 있을 토익 시험을 볼 준비가 되었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중요한 부분을 계속해서 반복해주셔서, 복습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기억에 잘 남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수업에서 다 다뤄주셔서 숙제를 하기에도 편했고 스크립트를 달달 외워서 다 듣을 수 있도록 하라는 타 강사들의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현실적인 풀이 방법들을 제시해주셔서 공부를 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강의를 해주셔서, 처음 아예 LC에 대한 감이 없을 때에도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내용들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가장 좋았던 점은 목소리가 굉장히 좋으시다는 점입니다. 목소리가 굉장히 좋으셔서, 설명해주시는 내용도 귀에 잘 들어오고 수업 시간이 지루하거나 졸리지 않고 행복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갖고 계신 목소리, 톤, 말투, 음의 높낮이 등 모든 언어적 요소들이 정말 좋으셔서, 수업을 듣기 보다 재미난 강연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늘 칭찬과, 박수를 쳐주시고 항상 격려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일 문법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독해까지 다뤄주셔서 좀 더 토익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께서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비커에씬나", "사금가한" 등 재미난 암기방법이었습니다. 항상 상큼하게 그러한 암기법을 읽어주셔서 문제를 풀 때, 어느덧 선생님을 따라 "전~명구", "전~동명명구"를 말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토익을 그저 재미없고 딱딱한 공부,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진정으로 즐길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력, 강의 방법, 강의 내용 등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완벽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최고였던 것은 선생님의 '긍정 파워'입니다. 늘 환불을 밥 먹듯 했던 제가 주 5일을 빠짐없이 다 출석하고, 공부도 꾸준하게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의 '긍정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단순히 토익 공부만이 아니라 다른 공부를 할 때도, 취업 준비를 할 때도 선생님께서 주셨던 긍정 파워와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마인드 등이 계속해서 제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수업 영상을 계속해서 올려주셔서 수업을 듣다가 놓쳤던 부분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수업 영상 외에도 계속해서 숙제 관련 인강도 올려주시고, 분석 pdf 파일을 올려주셔서 학원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계속해서 선생님들의 케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차수강 제도가 참 좋았습니다. 토익을 신청할 때 의지를 가지고 10시 수업에 신청을 했지만 일어나기가 너무 힘든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10시 수업을 신청해놓고 12시 수업으로 많이 갔습니다. 물론 방학기간이 아니라 학기 중이어서 가능했던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자율적인 시스템이 정말 좋았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우선 한 달 동안 정말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는 단순히 수업만 잘해주셨던 것이 아닙니다. 학원은 사실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잘 이끌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의지가 약해 토익 점수를 지금까지 만들어놓지 않아서 뒤늦게 애를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토익 학원을 이번에 처음 등록했던 것이 아니라, 이전에 다른 강사들의 수업도 몇 번 등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스케쥴도 있었고 강사들도 잘 맞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께서는 늘 항상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칭찬을 해주시고 위로해주시니까, 공부도 정말 재밌었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제가 계속 학원에 나가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할 수 있게끔 격려해주시고 이끌어주셨던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토익을 강의해주신 선생님들이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힘을 가르쳐주신 진정한 선생님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기운을 잘 받아서 이번 일요일 시험 잘 보고 오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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