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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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강후기1위 끝장토익은 영포자도 할 수 있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그동안 영어를 너무 싫어하던 저로서는 토익은 쳐다도 보기 싫은 존재였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영어를 포기해왔기에 기본적인 문법조차 모를 정도로 엄청난 영포자였습니다. 토익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필수여서 언젠가는 꼭 해야 됐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젠 더이상 미룰 수 없게 되어 처음에는 다른 사이트의 인터넷 강의로 들으면서 토익을 처음 접했었는데 인강을 들으면서 점수가 오르긴 했지만 미미하게 오를뿐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서 막막했습니다.ㅠㅠ 게다가 틀린 문제를 계속 틀리는데도 왜 틀리는지 알 수 없기에 저에게 딱맞는 공부법을 찾기 어려웠고, 문제만 풀면서 계속 붙잡고 있을수록 점점 지쳐갔습니다..ㅠ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울며 겨자먹기로 인강보다는 현강이 낫겠다 싶어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끝장토익 쌤들의 유튜브 인강으로 먼저 강의를 들어본 후에 어려운 문제도 쉽게 다루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후기도 좋고 워낙 유명하니까 반신반의하며 이곳 YBM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인강을 들었을 당시에는 제 자신에게 관대해져서 해야 되는 공부도 조금만 하고 미룬다거나, 친구들과의 약속을 많이 잡고 공부는 뒷전으로 했었지만 끝장토익을 다니고부터 숙제 양도 많고 열공인증과 도장을 받기 위해 미루지않고 숙제를 그날 그날 복습과 함께 했습니다. 스텝분들과 선생님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칭찬이 혼자 토익공부를 하는 저에게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번달에는 무조건 토익을 끝낸다는 생각으로 잡혀있던 약속도 모두 취소하고 그 시간에 하나라도 더 머릿속에 집어 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소희쌤의 똑부러지는 목소리가 음성지원될 정도로 기억에 오래 남아서 좋았습니다. 남들은 LC에서 점수 많이 딴다고 그러던데 저는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들려서 우왕좌왕하다가 문제를 연속으로 틀려먹곤 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제는 문제를 풀다가도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셨던 완소서 팁들이 생각나곤 합니다. 수업시간에 짚어주시는 것들만 외워도 LC 점수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첫문장에서 멍때리다가 많이 놓쳤었는데 첫문장을 집중해서 잡으면서 연이어 다른 문제들도 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지 않게 하기 위해 연속으로 음원 들려주시면서 귀에 쏙쏙 박히게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지하철토익도 집가는 길에 들으면 집도 금방 도착하고 문제도 익히고 일석이조로 도움이 됐고, 수업을 들으면서 평소 주로 틀렸던 어려운 문제도 점점 맞는 개수가 늘어가면서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평소 파트5에서 15개 이상 틀릴 정도로 문법의 기초도 안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기초반을 들을까 했었는데 이왕 하는거 빡세게 하려고 700+반을 들었습니다. 700반이더라도 기초반 만큼이나 문법도 탄탄하게 잡아주시고 문제도 풀이해주셔서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집가서 복습하고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중요한 표현 수비피피, 현빈, 아이유후치수식ㅎㅎㅎ 등등 재밌는 줄임말이 이렇게까지 기억에 남을 줄 몰랐습니다. 저도모르게 풀면서 문제에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풀었을때와 현재 점수가 2배이상 차이가 날정도로 문법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든지 해석으로 풀려해서 시간도 상당히 오래걸렸었는데 1초문제처럼 수업시간에 배운 걸 적용하다보니 문제 푸는 시간도 줄이게 됐습니다. 단어시험도 꼬박꼬박 보면서 비타오백을 받기위해 열심히 외우고 다맞으면 쌤한테 칭찬도 받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또 다짐하게 되어 동기부여가 됩니다. 비록 지금 점수가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진영쌤이 하라는대로만 한다면 점점 늘어가면서 언젠가는 다 맞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과 스텝분들이 열공인증할때마다 따뜻한 한마디로 댓글 달아주시는 것도 너무 감동이고ㅠㅠ 끝장토익은 뭔가 혼자하는 토익이 아니라 함께 으쌰으쌰해서 서로 끌어올려주는? 그런 게 너무 좋았습니다. 가끔씩 퀴즈도 내주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어 영포자인 제가! 드디어 토익이 재밌어졌습니다. 이제는 끝장토익 카페에 들어오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완숙을 목표로 한달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숙제를 할 것입니다. 주5일반이라 스터디하면 너무 빡세서 할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하길 잘했다고 느낍니다! 스터디를 통해 파트 5를 한번 더 다질 수 있고 스터디원들과 서로 돌아가며 리뷰를 하면서 틀린 문제를 더이상 틀리지 않게 꼼꼼히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더 탄탄하게 문법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글구 일주일에 한번 보는 모의고사로 시험 연습 해보는 것도 아주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시험보기전 특강도 기대돼요! 제게 끝장토익은.. 전부다 좋았습니다!ㅠㅠ

6. 쌤들에게 한마디♡

진영쌤 소희쌤! 안녕하세요~ 저는 주5일반 아침 수업 듣는 학생입니다. 매번 열정적인 수업으로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기 위해 한명 한명 눈마주쳐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는 제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그만큼 영어를 너무나도 싫어했던 제가 제자신도 놀라울정도로 학원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숙제도 하고 .. 진짜 신기해요. 점점 성실한 학생이 되어가고 있어요ㅎㅎ 이게 다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제가 워낙 끈기도 없고 의지박약이어서 작심삼일로 공부하고 끝이었거든요.. 처음에는 출석과 완숙만이 목표였는데 점점 욕심이 생겨요. 이제는 정말 제가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고 싶어졌어요! 제가 이렇게 좋은쪽으로 변화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하지못해도 응원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시는 쌤들덕분에 제가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영어는 제게 두려움이 더 커서 어떤 게 부족한지 알아보고 공부를 하기 보다는 안오르는 점수에 마냥 막막하고 걱정만 했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 되는지 암담했을 무렵, 선생님들을 만나고 많은 걸 얻을 수 있었고,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완소서의 개념들을 배웠습니다. 아직 시험을 보지않아서 성적후기는 못 올리지만, 시험보기 전까지 선생님들께서 하라는대로 꼬박꼬박 완숙과 복습을 하면서 목표점수에 도달해서 다시 성적후기로 보답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소희쌤 진영쌤 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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