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그를 처음 만난건 2019년 4월 1일. 만우절날 거짓말 처럼 그를 만났다. 처음에 스스로를 신이라 부르는 유쾌한 선생님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자칭 갓일우에서 타칭 갓일우가 되는 시간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다. 생각하지 말고 일든 강의 듣고 그를 보라. 그의 등뒤에서 후광이 비칠테니... 갓일우 강의를 한번도 안들은 사람은 있겠으나 한번 듣고 두번 안듣는 수강생은 없을 지어다.

ps. 집중도가 떨어지고 영어에 흥미가 없는 사람들은 꼭 이 강의를 듣기 바랍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