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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수많은 토익강의중에 절대토익을 선택한 계기는?



처음 토익판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대학편입이었습니다. 본격적인 공부는 올해 3월 초쯤부터 시작했구요. 사실 저는 수능영어 4등급 끝자락 (거의 5등급) 에 대학에 입학하면서 2년동안 영어를 놓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수능영어 4등급+2년동안 영어 안함(=노답) 의 스펙이죠. 솔직히 토익에 많은 돈 쓰기가 싫어서 처음에는 독학을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타 학원 사이트에서 환급코스 인강을 한 달 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긴게... 바로 제 영어실력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될 지 모르겠고, 쓸데없는 것을 공부하는 건가, 옳바른 방법으로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 맞나 싶고, 결국에 공부 방향을 잡아줄 사람 없이 공부를 하면 할수록 불안함만 생겨갔습니다. 독학을 무조건적으로 비추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를 포함한 영어 초보인 분들은 이런 절망감;에 대부분 동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깜깜한 터널 안에 혼자 내던져진 느낌; 저는 고민하다가 이번 4월부터 "혼자 공부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공부 방향을 잡을 필요성" 에 의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토익학원 중에서 절대토익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간단히 말해 "ybm+수업료에 비해 탄탄한 구성의 강의(흔히들 가성비라고 하죠) + 소수정예 및 밀착관리" 였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토익에 많은 돈 쓰기를 별로 안 좋아했던 지라 이왕 돈 쓸 거 제대로 골라보자 하고 수많은 토익학원을 진짜 열심히 검색하고 다녔습니다. 대부분 말하는 토익 5대 학원? 에 있는 강의 대부분을 검색해본 것 같아요.

이중 제가 제일 첫 번째로 생각했던 건 출제기관 ets 학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타 브랜드보다 더 신뢰가 가기도 했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대부분의 토익 수기를 검색해보면 토익 문제집은 ets에서 출제된 문제집을 푸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와 관련된 ybm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다음은 "소수정예 강의" 입니다. 물론 1등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학원도 있고, 집에서 더 가까운 학원도 있었지만 대부분 대형강의였기에 배제했습니다. 사실 이건 취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강의가 좋으면 대형강의를 선택하면 되지만 저는 대형강의는 너무 부담스럽고 사람도 많아서... 그리고 소수정예면 학원 선생님과의 소통이 더 원활하고 수업 중 의견 내기도 더 자유롭지 않을까 싶어서 선호했습니다. 이 전제로 검색하던 도중 절대토익을 처음 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절대토익 수업설명을 보는데 소수정예에 밀착관리까지 철저히 된다고 해서 말그대로 확 끌렸습니다. 밀착관리가 정말 될까? 하는 의문은 있었는데 수강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의문이 사라졌네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절대토익을 선택하게 된 것은 "수많은 고득점 후기 + 수업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장점들로만 이미 마음이 기울었었지만, 거기에 더해서 30분의 추가강의에 비교적 저렴한 수강료인 점이 좋았습니다. 저같은 휴학생은 2,3만원의 차이도 크게 다가와서... 추가시간 30분+조금이라도 저렴한 수강료가 제게 부담없이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설명에 있는 고득점 후기도 보면서 신뢰가 많이 갔고, 토익 공부에 대한 믿음이 갔습니다.










2.고득점 제조의 신! LC 헤라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LC 헤라 선생님의 스타일과 장점을 묶어서 말하자면 "속도감 있는 강의+속도감을 받쳐주는 강의력+수업에 대한 자부심"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속도감 있는 강의는, 수업 첫 시간부터 알게 되겠지만 말이 조금 빠르신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솔직히 당황했었어요. 이러다 수업 진도를 못 따라가고 벅찬 강의가 되면 어쩌나 긴장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선생님의 스타일이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느새 수업에 또랑또랑하게 집중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거든요. 속도감 있게 진행되니까 수업에 빠르게 집중할 수 있고, 긴장을 놓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전반에 왕복 2시간 통학이었어서 수업 들어올 때 졸린 날도 많았고, 공복인 상태로 집중이 힘든 날도 많았는데 수업이 시작되면 정말 졸음을 쫓아내고 수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게 진짠가 싶겠지만 저의 경험이 그랬습니다. 우선적으로 수업마다 앞자리에 앉았었고 선생님과 아이컨택을 하려고 많이 노력했거든요. (앞자리에 앉으시는 거 강추합니다.) 그 상태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수업을 조금이라도 놓치면 앞자리에서 50분을 날려먹게 되니까 긴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속도감 있는 강의를 받쳐주는 탄탄한 강의력입니다. 강의가 속도만 빠르면 결코 좋은 강의가 되지 못하겠죠. 그래서 첫 시간에 당황했었고요. 진도만 훌훌 지나가고 내용을 대충 건너뛰면 어쩌지 생각도 했고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많은 경력에 기반한 강의력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하나하나 각 파트의 이론을 집어주면서, 자신이 설명해준 것만 외우고 리뷰하면 높은 점수가 나올 거라고 강조하십니다. 딱딱 시험에 나올 것만 집는 느낌? 이었어요. 기본적인 이론과 단어, 패러프레이징뿐 아니라 정말 유용한 스킬도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 독학하면서 파트3을 힘들어했었는데, 알려주신 스킬로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할지"에 대한 막막함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강의의 모든 내용이 전부 중요하고 시험에 많이 나오는 이론에 속도감까지 더해져서 굉장히 알찬 강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특히 저는 수업에 대한 자부심이 제일 좋았어요. 토익공부 자체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저는 대입과 관련돼서 토익공부에 대해 심리적으로 좀 불안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확신을 매 수업마다 보여주시고, 또 그것을 많은 후기들을 보여줌으로써 입증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LC숙제 자체가 다른 학원보다 비교적 적은 편이고, 또 그 많지 않은 숙제와 리뷰만 꼼꼼히 하면 적어도 엘씨 450은 나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십니다. 수강생 입장에서 이런 선생님의 강의는 최대한의 효율을 가져올 수 있어서 큰 이득이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3초풀이의 신! RC 승아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처음에 제가 놀랐던 것은 RC 이론이 이게 다인가?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교재도 얇았고,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문법이론 내용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RC가 점수 발목을 잡는 문제들이 워낙 많이 포진되어있고, 그래서 그런지 수업을 들어도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올까, 복습은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이론 내용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정말 이 내용만 알고 있어도 많은 문제를 수월하게 풀 수 있을까? 싶었는데 수월하게 풀어지더라고요...ㅎㅎ 또 그 설명들을 한 문장 한 문장 짚어주셔서 저도 벅찬 감 없이 진도를 따라갈 수 있었어요. 특히 중학교 때부터 배운 기본적인 것들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셔서 문법을 빈틈없이 듣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RC를 벅차하는 학생들을 위해 뭔가 급하지 않게 수강생들을 이끌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문제를 최대한 빨리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토익 스킬? 이라고 해야하나요. 토익 문제가 워낙 스킬 싸움, 시간 싸움이기도 하니까요. 선생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3초 문제, 1초 문제가 있는데 문법 문제를 같이 풀다가 바로바로 풀 수 있는 특정 문제들의 유형도 알려주셔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 문법 문제에서 "태"를 먼저 봐라 라고 하는 소소한 팁들도 알려주시고, 각 파트마다 문제의 유형과 보기를 어떻게 파악해야 빨리 풀 수 있는지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독학으로 했다면 절대 몰랐을 팁들을 알아서 유용하게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선생님의 높은 내공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아무래도 RC이론을 하다보면 결국 외워야 하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그 내용을 추리고 추려서 딱 필요한 부분만 뽑으신 것도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1대1 상담하면서 한 두마디 나눴을 뿐인데 제게 기본기가 있는지 없는지 금세 파악하신 것도 선생님의 토익 내공을 느낄 수 있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선생님의 조언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토익 공부를 하는지라 처음에 많이 헤매고 또 그래서 많이 틀려서 절망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처음엔 원래 다 그렇다고, 복습하고 다시 보기를 반복하면 된다고 조언도 계속 해주셔서 끈기있게 수업에 계속 나올 수 있었습니다. 조언과 상담 모두 감사했습니다.















4.절대토익 스터디의 장점은 ?




제일 크게 느꼈던 스터디의 장점은 스터디 과정에 수업 숙제도 일부 포함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숙제량이 많은 편이 아니어도 하루 이틀 걸러서 수업을 들으니 풀어지는 게 없잖아 있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스터디가 풀어지는 의지를 멱살 잡고 하게 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결석하면 4000원 차감이라는 디파짓이 있어서 어떻게든 참여는 하게 되더라고요. 참여는 결국 공부량으로 이어지는 거니까요. 그렇게 스터디에서 숙제의 일부를 끝내면 집에서는 거의 복습만 하면 되니까 부담없이 숙제를 이어나갔습니다. 사실 워크북 숙제를 많이 게을리 한 편인데 스터디 덕분에 LC 워크북 숙제는 전부 끝낼 수 있었습니다. 또 RC스터디도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모르는 부분은 조교님께 물어보는데, 아무래도 혼자서 해설지를 보는 것보다 더 머리에 오래 남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의지가 많이 약하거나,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우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5.스타강사 대표반 절대토익을 수강해야 하는 이유는 ?

제가 생각한 절대토익의 장점 첫 번째는 우선 교재가 얇다는 것입니다. 교재가 얇다고 강의내용이 적은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토익 데이터로 시험에 나올 것만 골라서 가르쳐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 질문에서 답했듯 교재에 비해 내용이 굉장히 알찼습니다. 결국에 공부량에 비해 많은 효율을 얻을 수 있는 강의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중에 나온 이론서는 내용도 방대하고 무거운 것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절대토익 교재는 무겁지 않아서 통학할 때도 수월했습니다.

두 번째는 밀착관리입니다. 수업이 끝난 후 숙제검사를 할 때 모르는 것을 선생님께 면대면으로 물어도 되고, 그 의외의 질문을 수업이 끝난 후 카톡으로 질문해도 되는 것이 큰 장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카톡질문을 안 해봤지만, 다음 달에는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질문해볼 생각입니다. 무려 밤 10시까지의 질문이 실제로 가능한 것 자체가 놀랍지만, 그만큼 수강생들을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장점들이 제가 소수정예를 원했던 이유이기도 하고요. 수업이 끝났을 때 뿐만 아니라 수업 중에도 대형강의에 비해 선생님과의 소통이 더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토익 실력에 대한 개인적인 상담도 이루어지는데, 아무래도 전문가에 의해 제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상담이라서 방향을 잡는데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가 기본기가 조금은 있다는 사실과,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사실ㅎㅎ 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토익 단톡방에서도 간간이 올려주셨던 장문의 카톡들도 소소하게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절대토익 감사합니다!




6. 마지막으로 그대를 기억할수있게 쌤들에게 한마디!
또는 기억나는 에피소드~!

앞자리에 앉아있던 학생 중 한 명입니다. 이번 달은 아쉽게도 공부량이 제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아 다음 달에 주5일로 더 들으려 합니다. 그 때도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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