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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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지하철에서 내려 나가려는데 외국인 꼬마가 나에게 다가왔다.
"익스큐즈미~ 웨얼 이즈 코익스(coex)??"
라는 간단한 꼬마의 질문에 나는 속으로 어떻게 답을해야할지
수만가지 생각을 했다.
'코엑스는 저쪽으로 가면 되는데 어떻게 말 해야 하나'
결국 난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못하고
꼬마에게 어설픈 미소로 미안함을 표시할 수 밖에 없었다.

수능을 위해 영어를 공부했고
취업을 위해 토익을 공부했다

대학도 가고 취업도 했지만, 나의 영어 수준은
말 한마디 못하는 한심한 수준 이였다

그리고 케쌤을 만나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수업의 특징은 간단하다
왕초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바로 배운 내용을 써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한달 동안 10회의 수업 결과, 나는 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할 수
있는지 명확한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수만개의 문장을 외우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20대에 케샘을 알았다면 내 삶이 어떻게 변했을까 생각해보니
참 아쉬웠다. 그때 케쌤을 알았더라면......

반면에 앞으로 케쌤의 강의로, 영어 말하기의 자유를
얻고 나서의 나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라는 기대 또한
품게된다

시간이 없는 직장인
영어에 대한 눈치만 있고 입이 안 떨어지는 사람
모두모두에게 케쌤의 강의를 진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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