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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사실 토익스피킹은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고 처음 수강신청을 할 때에도 3주반과 4주반을 고민했었습니다.
저처럼 토익 스피킹은 처음이라면 4주 수업이 훨씬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유미쌤과 수업을 들을때 좋았던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인원이 적정수준이라 수업할 때 골고루 말할 기회가 돌아가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같은반 수강생들과 함께 말해보고 들어가며, 어떤 표현이 좋은지 어떤 파트에서 표현을 못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교차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매 수업마다 빠지지 않고 간다면 아주 이상적이고, 좋겠지만 간혹가다 그럴 수 없는 날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담당하고 있는 다른반으로 교차수강을 신청해서 해당 주에 못들었던 수업들 대신 대체해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번째는 모의 테스트를 통해 실력을 점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강날이나 종강이 다가올때 쯤 모의테스트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 시험장 분위기와 비슷했고, 긴장하게 되면 어떤 부분에서 많이 실수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삼사주간 수업을 통해 배웠던 표현들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유미쌤과 많은 상담을 하며,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찾아보고, 수업 외에 혼자 공부할 수 있게 방법을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자료도 받아서 공부도 해보고 여러번 반복하니 확실히 긴장감, 조급함, 버벅거림이 많이 줄어들어
매 회를 풀때마다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문제자료와 음원자료도 받아볼 수 있고, 수업 외에도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문제에대해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부끄럽기도 했지만, 선생님이 주신 다양한 문제자료로 실제 시험처럼 녹음해보고, 들어보고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서
실수하는 부분을 잡아가게되어 좋았습니다.

저처럼 수강전 삼주반이나 사주반 중에서 고민하는 수강생분들은 4주반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모의 테스트도 좀 더 볼 수있는 기회가 있고, 전체 파트를 복습하는 시간이 3주반 보다 길기 때문에,
조급하지 않게 시험을 준비 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유미쌤과 소통이 잘 되었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약하고, 부족한지 빨리 찾아내고 그부분을 좀 더 공부했기때문에 즐겁게 수업도 듣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다음에도 수업을 들을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유미쌤의 수업을 듣고 싶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전해주고 싶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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