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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절대토익 중급한달 865점!
1.수많은 토익강의중에 절대토익을 선택한 계기는?

막연하게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토익은 1년동안 시험보다보면 대박달이 한 번 걸려서 고득점을 할 수 있다.’ 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대부분 영어를 어느정도 잘 하는 사람들이었고, 그래서 실전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투박하게나마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저로서는 그런 이야기는 정말 뜬구름 잡는 소리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점수는 필요한데 혼자 공부하기는 막막하고... 학원 강의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많은 강의가 있었고 마찬가지로 수강후기도 다양했습니다. 그중에서 고르자니 먼저, 제 실력으로는 900점+을 목표로 하는 실전반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아예 초보는 아니라고 자신(자만일까요...?) 했기 때문에 800+를 목표로 하는 중급반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들이 말하던 ‘실전경험’과 의지가 약했던 저를 붙잡아 줄 수 있는 ‘밀착관리’를 둘 다 충족하는 절대토익을 알게 되었습니다.


2.고득점 제조의 신! LC 헤라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원래부터 LC는 자신이 있었던 터라 강의를 듣기 전까지도 ‘뭐 크게 배우는 게 있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첫 수업 첫 시간 첫 10분만에 책에 적혀 있는 짧은 문구를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자만하지 말자’ 그렇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배운 기간은 오래 되다보니 문법적인 솔루션이나 쓰기 같은 것은 취약하더라도 듣기는 어느정도 다들 잘 하고 있었고, 저 또한 그런 것을 잘 알지 못한 채 막연히 쉽게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구를 보고 마음을 다잡고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하지만 풀었던 문제를 채점해보자 우수수 쏟아지는 빨간 비... 정말 신토익은 에전과는 다르다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말씀하신 대로 문제를 풀어보니 2주가 지난 3주차부터 틀리는 문제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졌습니다. 이하에서는 파트별로 느꼈던 점을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1) 먼저 Part 1의 경우 문제 양도 적고 문제 자체가 적어서 다들 쉽게 생각하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크게 공부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왔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수업에서는 그 짧은 범위에서도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사진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에 따라 쓰여서는 안되는 단어, 행동과 동작에서 주의해야 할 단어, 주로 잘 쓰이는 유사 단어 들을 상세히 가르쳐주셨고 신기하게도 문제를 풀 때 사진만 봐도 대충 무슨 단어가 나오겠구나 싶을 정도로 시험에 나오는 정보들을 알려주셨습니다. Part 1을 이렇게 자세히 토대를 쌓고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Part 2의 경우 예전부터 그래왔고 선생님께서도 ‘많은 학생들이 그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듯이 답을 확신하고 고르지는 못하지만 얼추 답은 맞추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강의를 듣기 전부터 가장 기대하고 또 가장 열심히 공부한 부분이 Part 2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를 선생님께서는 역시나 너무나 완벽하게 충족시켜주셨습니다. Part 2에서 가장 중요한 정답선택 방식인 오답소거를 하기 위해 먼저 무슨 문제에는 어떠한 정답 유형이 나올 수 있고, 어떠한 답은 나올 수 없는지를 가르쳐주셨고, 또 항상 답으로 나올 수 있는 정답 유형을 책에 정리해주셔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질문 유형 또한 의문사의 종류를 나눠서 가르쳐주시고 평서문, 일반 의문문 등 모든 종류의 질문 방식을 짚어주셨습니다. 역시나 시험장에서 문제는 예상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해본 채점에서도 Part 2에서 틀리는 문제 개수가 거의 항상 없거나 한 개 정도일 정도로 실력이 늘게 되었습니다.

3) Part 3과 Part 4의 경우 기본적으로 집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도 집중만 잘 하면 문제는 틀리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강의에서는 모든 질문과 대화 방식이 유형별로 정리되어 있어 마치 짜여진 퍼즐을 맞추듯이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중력은 기본이었고 정확한 문제 분석과 흐름파악이 필요한 Part3, 4에서 선생님은 문제의 힌트가 대화 또는 발화의 어느 지점에서 나오는지 딱딱 찝어서 가르쳐주셨고 말씀해주신 곳에서 조금 더 집중하자 틀리는 문제의 양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한 달 수강한 후 본 첫 토익 시험에서 아쉽게도 만점을 받지는 못했지만 (같이 강의를 수강하던 학생은 첫 달에 만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게 되었고 지금은 꼭 다음 시험에서 만점을 마치 맡겨두었던 것을 찾으러 가듯이 생각할 정도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헤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여태 갖고 있던 자만심은 자신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3.3초풀이의 신! RC 승아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LC는 그나마 자만심에 가까운 자신감이라도 있었지만, RC는 그마저도 없었습니다. 영어를 몇 년을 공부했는데 아직도 이걸 모를까 싶을 정도로 모르는 게 많았고 역시 문제를 풀어봤을 때 오답 개수 또한 어마어마했습니다. 모르는 게 많다보니 문제를 붙잡고 있는 시간 또한 절로 길어지게 됐고 결국 못푸는 문제는 점점 늘어나는, 실로 총체적 난국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3초 풀이 비법’ 이라는 강의 커리큘럼을 보게 되었고 설사 3초만에 문제를 풀지는 못하더라도 짧은 시간안에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고 승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LC 수강 후기에서와 같이 RC 수강 후기에서도 Part 별로 느꼈던 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기술해보고자 합니다.

1) Part 5의 경우 실력이 있는 친구들은 ‘퍼즐 맞추기처럼 재미있지 않냐?’ 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단어는 모르는 것들 투성이었고, 전치사를 넣는 문제, 문법적으로 맞는 정답을 고르는 문제 등등 모든 문제들을 그저 감으로 풀고 해석상으로 그나마 덜 어색한 답을 고르곤 했던 저로서는 오히려 Part 7보다 더 막막하고 답답했던 Part 이었습니다. 그래서 ‘3초 풀이’라는 문구에 더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문제를 3초만에 풀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있었습니다. 3초, 아니 1초면 풀 수 있는 문제. 그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승아선생님은 가르쳐주셨고 그 문제들을 보았을 때 어떤 방식으로 고르면 되는지 외울 것들과 버릴 것들을 알려주셨고 몇 가지를 숙지하자 정말 신기하게도 몇몇 문제들은 문장을 다 보지 않아도 정답을 선택하고 넘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저 자신을 믿지 못하고 또 처음부터 문제 전체를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 이문제~ 답은 이거지~~’ 하고 넘어갈 정도로 쉽게 넘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Part 5의 모든 문제를 해석하는 것은 가뜩이나 짧게 느껴지는 시험시간을 버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이 좋다면 가장 정확하고 바람직한 것이겠지만요. 하지만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항상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해석에 소홀하고 정답을 고르는 스킬에만 목을 매는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선생님께서는 가장 지적하셨습니다. 그것도 LC 수업과 마찬가지로 첫 수업 첫 시간에 말입니다. ‘Part 5, 해석부터 하지 말 것. 그러나 무조건 해석하지 말라는 것이 아님. 필요한 문제의 경우 꼭 해석을 할 것.’ 그렇습니다. 해석이 필요한 문제가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선생님은 매 수업시간마다 문제를 풀어주시면서 지적해주셨습니다. 해석할 필요 없이 보기를 다 소거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정도만 소거 하고 두 가지 선택지가 남았을 때, 모든 보기가 정답으로 가능한 후보일 때, 해석이 어떻게 되고 어떠한 보기는 왜 답이 될 수 없는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배움이 조금씩 늘면서 개인적으로 보기의 형태를 바꾸어 이러한 경우에는 답일 될 수 있는지를 여쭤보면 역시나 구조상으로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해석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언급해주셨습니다.

기초가 탄탄하지 못한 건물은 무너지기 십상이고 바닷가에 지은 모래성은 파도 한 번에 사라지고 맙니다. 승아 선생님의 빠른 정답선택 방식과 정확한 해석 방법은 여타 수업에서 말하는 ‘토익은 skill이다.’ 라는 모래성과는 다른 진정한 고득점으로 가는 ‘3초 풀이’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 Part 6은 이상한 문제 투성이었습니다. Part 5같기도 한 것이 Part 7같기도 한... 정말 두 Part에 정통하지 않으면 해결하기 힘든 그런 부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Part를 섞어놓은 문제 방식이다. 그러나 역시 막연히 답답해 하던 저에게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답답하면 해석부터 하면서 다가가려던 방식을 잠시 접어두고 ‘문제가 Part 5와 Part 7을 섞었다면 문제마다 푸는 방식을 달리하면 되지 않겠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보기를 분석하고 보기가 묻는 문제 방식에 따라 문제 접근 방법을 바꿔 가면 불필요한 해석을 줄이고 문제풀이 시간 또한 줄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문장 삽입 문제의 경우 keyword가 되는 단어를 찾고 지칭하는 단어, 또는 구를 먼저 지칭하는 것이 있는지, 수와 시제는 match가 되는지 여부를 파악하면 쉽게 풀 수 있다 라는 것을 가르쳐주셨고 그에 따른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문제 접근 방식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덕분에 문제 전체를 해석하는 우를 범하는 일이 줄어들었고, 효율적인 문제접근 방식을 통해 정답을 고르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3) Part 7의 경우 아무래도 공부를 하면서 초점을 Part 5에 맞추기 때문에 소홀해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RC 문제의 절반은 Part 5, 6이지만 마찬가지로 나머지 절반은 Part 7 임을 항상 숙지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모든 성취에는 왕도가 없고 지속적인 노력이 토대가 되어야 함을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정답을 잘 찾지 못하는 추론문제의 경우 정답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보기를 먼저 볼지 지문을 먼저 볼지, 어떠한 지문에서는 어느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팁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Part 5와는 약간 다를 수 있겠지만 정직한 공부 방법이라는 정석적인 토대 위에 빠르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팁을 더해 RC 고득점을 할 수 있는 이른바 ‘Capstone'을 쌓아주셨습니다.

‘우공이산’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정직하고 꾸준한 공부는 결국 고득점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걸음에 있어 승아선생님은 날개를 달아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빨리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역할을 해주십니다.


4.절대토익 스터디의 장점은 ?


1) 먼저 스터디는 기본적으로 그날 배웠던 수업의 부분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숙제 부분을 함께 풀어보며 되새김하는 역할을 가집니다. 이를 위해서 매일 단어를 공부하도록 하고 배운 부분의 문제를 풀어보고 분석해봅니다. 사실 복습의 효과는 수업을 들은 직후가 가장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스터디에서 이렇게 복습을 함으로써 그날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새겨보고 상기시키는 것은 공부의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다음으로는 스터디매니저가 항상 그날 공부할 곳을 먼저 숙지하고 분석함으로써 혹여 스터디원들이 공부하면서 막힐 수 있는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터디매니저들 또한 학생이기 때문에 선생님들처럼 명확하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예습과 문제분석을 선행한 후 학생들의 학습을 돕기 때문에 원활한 학습진행을 도와주는 가교역할을 합니다.또한 혹여 문제 분석이 덜 되었거나 분석이 어려울 경우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시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되었든 꼭 해결하고 갈 수 있도록 보조해줍니다.

3) 마지막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 것은 선생님들께서 단순히 스터디를 학생들에게 떠맡기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학생들의 공부 범위를 지정해주고 매니저를 통해 관리하신다는 것입니다.

5.스타강사 대표반 절대토익을 수강해야 하는 이유는 ?

보통 그렇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중간고사 공부할 때도 그렇고, 토익도 그랬습니다. 그저 시험이 코앞으로 닥치면 그때서야 바짝 공부하고 시험 끝나면 다 까먹고, 결국은 벼락치기의 연속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일들이 바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고득점을 노리는 효율성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토익도 그러합니다. 단기간에 고득점을 노리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시험이 끝나도 까먹지 않는다는 것. 여지껏 해왔던 벼락치기와는 다소 달랐습니다. 한 달이라는 길다고 볼 수 도 있지만 엄연히 짧은 시간동안 절대토익을 통해 공부했고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았지만 또 욕심이 생겼습니다.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싶어졌습니다. 만약 다른 방법으로 공부했다면 또 까먹고 처음부터 다시 계단을 쌓듯이 공부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토익을 듣고 나니 남은 건 공부할 것을 줄이고 콤팩트해졌습니다. 모자란 것이 어떤 것인지 파악했고 집중 공략할 약점만 남았습니다. 외울 것은 확실히 외우게 해주고 방대한 공부량을 줄이고 줄여 이것만은 알고 가자! 라는 것들을 남겨주는 절대토익은 할 것 많고 배울 것 많은 저에게 다소 적은 힘으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도르래와 같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나만 믿고 따라와!’ 라는 말씀. 그러나 지금은 당연히 믿고 따를 수 있는 지표가 되었습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점수에 고득점이라는 목표를 향한 이정표가 필요하다면 절대토익을 수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그대를 기억할수있게 쌤들에게 한마디!
또는 기억나는 에피소드~!

단순히 학생으로서 수업을 들을 때와는 달리 선생님들의 강단 뒷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강의를 준비하시고 쉬는 시간에도 학생들의 질문을 받으시고 쉼 없이 다음 시간 수업을 하러 가시고 점심 시간에도 질문의 연속에 제대로 식사를 챙기시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항상 학생들을 위해 강의 자료를 마련하시고 연구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그래도 건강이 최고이니 꼭 식사 거르지 마시고 환절기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오래오래 토익으로 답답해하는 학생들을 도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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