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기초 2개월 완성반 듣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제 막 군대를 갓전역하고 사회에 나와 제일 먼저 들던생각이
나도 이제 한번 해보자!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2년제 항공과 1학년에 다니고 있지만 천천히 걸어나아가보자고 생각했고
제 꿈에 제일 유리한 토익을 먼저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집이랑 가까운 yBM분당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남은건 저룰 지도해주실
선생님이였습니다. 꾸준히 알아보다가 일타토익❗ 수강후기를 차근차근 보게되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이름도 다 외워주시고 밀착관리또한 좋으시다고
저는 처음에 봤을때 이름을 외워주신다? 라는 문구가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제 생각에 토익수업은 무엇보다 지루하지않는수업, 학생들을 관심가져주는 수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도중
아 ! 이름을 하나하나 외워주시는 선생님들이라는 그것 하나만으로 저는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첫수업날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LC수업을 먼저 듣게되었습니다. LC선생님께서 앞으로의 수업계획은 물론 엄청 준비를 열심히 하셨구나 라는 생각을 받게되었습니다!
LC선생님의 수업 스타일은 제게 딱이였습니다 시원시원하게 가르쳐주는 스타일이셔서 뭐든지 막힘없이 척척 이해하고 진도를 뺄수있었고 낯을 많이 가리는 저지만 선생님께서 한명한명 말도 걸어주시고하면서
금방 적응해 말 그대로 재밌고 유익한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RC시간이였습니다 저는 RC가많이 약해서 걱정을 했었습니다. 잘할수있을까 하지만 그것은 걱정일 뿐 이였습니다.
RC선생님께서는 책도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셔서 모든 내용이 보기쉽게 스프링 책 하나에 다 들어가있었습니다. 그리고 RC는 지루할수도있는 과목이지만 그러지않기위해서 중간중간에 RC를 재밌게 어디에 비유해서
설명해주시고도하시고 중요한부분만 딱딱! 해서 첫수업임에도 많은것이 제 머릿속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게 첫 일타토익수업은 여운이 남는 수업이였습니다.
하지만 난관이 있었으니 저는 오전반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수업때 선생님들께서 폐강이 될수도있고 안될수도있다는 소식이있었는데 그 다음날 폐강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오전밖에 시간이 되지않아 아쉬움을 뒤로한채 더 먼거리인 YBM강남이며 다른곳을 알아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을 외면하실 선생님분들이 아니셨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폐강을 안하시고
수업을 진행하시기로 하신것입니다! 서로 열강 열공해보자고 먼저 파이팅도 넣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더욱더 열심히 할려고 했고 궁금한점이나 잘안풀리는 점은 선생님들 카톡플러스친구로 언제든지 물어볼수있었습니다. 그렇게 1주차 2주차,3주차까지 점점 지나가면서 영어공포증은 금새 사라졌고 선생님들이 내주신 숙제는 그렇게 많은양도 아니였고 열심히하고 복습만 열심히한다면 누구든지 고득점까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덧 종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아직 저는 현재진행형이지만 선생님들을 믿고 간다면 어렵지 않은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일타토익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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