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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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일본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고 제니쌤, 박주영쌤, 김지만쌤 지도하에 중급반 주 3일 및 고급반 주 3일을 꾸준히 다녔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을 원체 그렇게 잘하지도 않았고 수능영어같은 시험용 영어를 공부해본적도 없어서 특히 독해에 많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에서 리딩이 10점이 나올정도로 약했는데, 토플스쿨에 다니면서 69-74-85점 순으로 성적이 올랐고 마지막 친 85점 시험에서는 (R:20 L:20 S:21 W:24) 의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영역별 수업특징-

R: 박주영 쌤이 해주시는 리딩은 하나하나 문제 접근법을 설명해주시고, 스킬과 정독연습을 시켜주십니다. 사실 고등학생 입장에서 토플은 정말 무시무시한 시험인데 제가 처음에 리딩을 접했을때 딱 느낀게 '뭘 어떻게 해야 모르겠다'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지문의 길이는 방대하고, 어디를 읽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영쌤은 수업중에 항상 읽어야 할 부분을 범위지정 하는걸 보여주시고, 문제풀이에 불필요한 문장들을 깔끔하게 버리는걸 계속해서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선생님을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문제를 볼때 조금 더 차분하게 읽을수 있었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항상 활기차시고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긴장해있을때도 할 수 있을거라고 해주셔서 항상 용기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가 토플을 단기간에 끝낸 케이스는 아니라 오래 달리면서 힘들었는데, 언제나 일관같은 모습으로 응원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L: 제니쌤이 해주시는 리스닝은 구조화와 시그널 찾기로 긴 강의와 대화를 정리하고, 강조된 부분에서 정답을 찾는 연습을 시켜주십니다. 사실, 저는 리딩이 제일 심각해서 리스닝은 많이 신경쓰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중급반에서 계속 해온 구조화 덕분에 리스닝 구조자체는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문장 한문장들으면서 정답 포인트를 찾아주셔서 실제 시험을 칠때도 선생님이랑 같이 문제를 풀었을때를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임할수있었습니다.

S: 스피킹은 정말 제니쌤이 갓갓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만능 템플릿을 제공해주시고 스피킹 질문에 알맞는 문장세트를 주시는데, 그걸 계속 연습하다보면 어느정도 스피킹 질문들은 다 커버할수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스피킹에서 제일 중요한건 딜리버리(발음,악센트 등) 인데, 시험 전까지도 계속 딜리버리를 신경쓸것을 강조시켜주셔서 시험장가서도 어색하지 않게 말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스피킹은 계속 연습하면 누구든지 늘어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또, 첨삭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문제가 와도 크게 긴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제일 안되는 발음이 example, zoo, th(번데기 발음) 이였는데, 끝까지 포기안하시고 저를 교정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W: 박주영 쌤이 해주시는 라이팅은 통합형과 독립형 템플릿을 제공해주시고, 첨삭시스템으로 항상 에세이에서 뭐가 부족한지 집어주십니다. 리딩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라이팅도 제가 많이 고전했었던 영역인것 같습니다. 리스닝이 약하다보니 통합형의 듣기도 다 듣지 못해서 항상 만점을 받지 못했는데, 문장을 다 쓰는 연습보다 키워드 위주로 쓰는 연습을 시켜주셔서 제 인생 처음으로 라이팅 통합형 good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립형에서는 스테이트먼트(주제문) 분석이라고 해서 오프토픽을 절대방지하는 박주영쌤만의 비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최대한 읽는 사람에게 있어서 잘 전달될수 있는 독립형글을 쓰도록 노력했고, 선생님이 주시는 여러가지 표현들 (주제에 맞춰서 항상 제공해주셔서 어느 주제문이 나와도 긴장되지 않았습니다)을 사용할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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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 처음시험에서 69점이 나오고, 80반에서 몸을 갈았는데도 74점이여서 너무 우울하고, 힘든시간이였는데 그럴때마다 지만쌤이 동기부여를 시켜주셔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에서 리딩 점수가 유난히 낮게 나올때는 대학이 걸린 문제라서, 정말 울고싶었지만, 그럴때마다 제가 수강후기를 쓰는 모습을 생각하고 토플을 끝내고 쉬고있는 저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이러다가 그냥 고인물 상태로 끝나나 싶었는데 선생님들이 시키는대로 하니 정말 69점, 74점에서 85점, 두달만에 11점이 오른게 너무 신기하고 꿈 같습니다. 사실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신것은 85점보다 더 가치있고, 스피킹은 자신이 있었는데 이번에 21점만 나온게 조금 죄송하기도 하지만, 고민하고 계신 분들 (특히 일본유학준비생분들)에게 지만쌤, 박주영쌤, 제니쌤은 정말 잘 지도해주시는 전문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속 응원해주시고 동기부여 시켜주신 쌤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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