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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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토익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지 무려 3년 만에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와 멀어지기 시작해서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완벽하게 절교를 선언했던 저였기에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잘하고 싶다는 갈망이 늘 공존했습니다. 걱정 반 기대 반인 마음을 갖고 처음 수업을 들은 날 저는 쌤들 목소리에 걱정하는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렸습니다. 어쩜 저렇게 세상 친절하시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집에 가는 내내 들었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개인SNS에 끝장 토익을 듣는다는 스토리를 올렸더니 생각보다 많은 친구가 수업을 듣기도 했었고 들어보기 위해 후기를 물어봤습니다. 쌤들의 유명함은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명론을 믿지는 않지만, 신이 나에게 ‘토익 포기하지 마’ 라고 말하며 기회를 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쌤들이 가르쳐주시는 실력에 비해 제가 너무 더디게 성장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영포자인 제가 영어에 흥미를 느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저만의 속도로 토졸을 위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물론 소희쌤과 진영쌤과 함께할 거에요. (쌤들 놓치지 않을 거예요~~) 700+도 저는 끝장 토익으로 갑니다~

☆내가 몸으로 느낀 끝장 토익 장점
1. 나만 알고 너는 모르는 쌤들의 엄청난 실력
2. 카페에 올라오는 오늘 수업 내용과 문제풀이 해설 영상
-놓친 부분이나 다시 듣고 싶은 부분을 언제든 편하게 볼 수 있다.
-문제를 풀고 답만 맞추고 끝나는 게 아닌 쌤들의 설명으로 틀린 이유를 분석할 수 있다.
3. 잘할 수 있도록 산삼을 투척
-잘한 사람에게 확실한 칭찬과 보상을
-조금 부족해도 잘할 수 있다는 격려를
4. 세상 친절한 쌤들 아래 세상 친절한 조교님들
-늘 먼저 인사해주셔 감사합니다.
(부끄러워서 눈치만 보다가 지나가는 스타일)
5. 재미있는 이벤트와 상품
6.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쌤들 존경스럽고 좋아요...


ps. 혹시 주5일 반을 들으면서 아르바이트를 같이 하려는 분이 계신다면 그 생각 제발 멈춰주세요.(경험자)
월수금(화목금)반 추천해 드려요. 다른 의미로 몸과 정신이 끝장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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