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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야생동물 청력과 백년 묵은 노하우로 수강생을 구제하는 리나쌤 수업 후기

리나 Level UP! 토익스피킹, 수강생 수 공식 1위! (Lv.6-8)

[야생동물 청력과 백년 묵은 노하우로 수강생을 구제하는 리나쌤 수업 후기]




1. 수강반: 화목금 10회 10시 반










2. 종로YBM 리나토스의 장점은?

선생님께서 토스를 오래 가르치셔서인지 노하우가 정말...남다르십니다. 어마무시 답안 딱 책 3페이지만 외워도 그냥 왠만한 문제 다 답변 가능할거라 봅니다. 전 이번달 한달 간 학교다니면서 토익 병행한다고 바빠서 딱 학원 나오고+ 시크릿 문장 읽고+ 어마무시답안 3페이지 외우고 부끄럽게도 이것만 하고 시험을 봤는데 다행히 레벨6이 나왔습니다. 아마 선생님이 하라고 하시는 숙제 잘 따라가면 분명 레벨7은 당연스레 나오실 거라 생각합니다.

또 수강생 여럿이서 말하는데 대체 어떻게 그렇게 개개인 발음 습관이나 잘못한 발음을 바로바로 캐치하시는지ㄷㄷ 리나쌤 청력이 그냥 야생동물 수준이십니다.








3. 리나쌤과 예비 수강생에게 하고픈 말:

저는 고등학생 시절 영포자였지만 어찌어찌 그래도 잘 살아왔는데 결국 취업때문에 영어를 잡게 된 가련한 중생 중 하나입니다. 야심차게 토익을 졸업하고 토스를 뙇 끊었더랬습니다만 토익 성적이 원래 목표보다 5점이 덜나와서.......앞자리수가 달라지는 바람에 토스 학원을 끊어놓고 토익 공부를 한 불운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토스와 토익을 병행하다보니 정말 둘 다 제대로 공부하기가 힘들더군요ㅠㅠ 결국 토스는 항상 뒷전인 한달을 보냈습니다. 그냥 한달간 학원만 안빠지고 나오고 리나쌤이 외우라고 하신 시크릿 문장 열번씩 읽고 오고 시험 전날에 어마무시 답안 세쪽만 외우고 갔는데 토스 목표점수였던 레벨6이 덩그라니 나와서 얼떨떨하고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씁니다.













4. 시험 본 고사장과 고사장 평가

종로 YBM본관 지하

전 여기만 딱 가봐서 어떻다 말씀드리기 힘듭니다. 그래도 다들 종로 YBM본관 지하 고사장이 칸막이가 커서 옆사람 소리 잘 안들린다고들 하시더군요.

여담이지만 저는 목소리가 굉장히 큰 편인데 제 옆자리에 진짜 세상에서 가장 목소리 큰 분(심지어 동굴목소리)이 앉아서 시험 전 테스트때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막상 시험 시작하니 그냥 고사장 전체가 미친듯이 시끄러워서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군요. 그냥 뭐...제 느낌은...그냥 사람많고 시끄러웠습니다. 근데 뭐 그리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당.








5.
한달 간 너무 바쁜 나머지 제가 한거라곤 정말 딱 학원 다니고 교재 템플릿 3페이지만 외운 것 뿐인데ㄷㄷ

심지어 토스 신청해놓고 공부를 너무 못한 것 같아 시험 취소하고 일주일 뒤에 다시 신청해서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띵가띵가 있다가 시험 환불하려고고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전날에는 50퍼만 환불해준대서(야이!!!!!!!!!!) 울며 겨자먹기로 시험 전날 저녁 8시부터 시험 당일 오전에 어마무시답안 3페이지만 딸딸 외워서 시험치러 갔습니다. 시험장 가서도 '아니 이게 대체 뭐라는거야 그리고 나는 대체 뭐라는거야...' 하면서 더듬더듬 아무말이나 따따따 막 던지고 나왔는데 다행히 점수가 6에 걸쳐서 뭔가 얼떨떨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토스 졸업해서 행복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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