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엘라쌤에게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잔소리로 부터 시작된 토익공부..
시작은 미비했으나 끝은 점점 창대해지고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첫수업을 들었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3달전이네요. 참고로 영어 관련 전공아니구 20살이후로 따로 영어에 뜻을가지고 공부한적없습니다!!

저는 화 목 각 2시간씩 수업하는
주2회반을 들었습니다
화 목 수업을 들어도 매일반과 진도가 같이나갑니다. 고로 매일반이 나가는 진도를 화목반은 혼자!! 집에서 풀어와야합니다.
집에서 혼자 풀고 틀린거 채점하고 쌤이 시키는대로 공부한지 한달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710점이 나왔습니다.
먼가 아쉬워서 한달 더 다니구 똑같이 시키는대로 학습하고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800점대가 나왔습니다.
점점 목표로했던 900점대가 보이기 시작해서
또 한달 더 시키는대로 문제풀고 단어외우고를 반복했습니다. 오늘 시험을 치고와서 점수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느낌이 좋네요. 저도 성과를 이뤘으니 여러분들도 충분히 혹은 더 좋은 성과를 이루실수있을겁니다.

처음 쌤의 커리큘럼과 빡빡한 개인맞춤 강의철학을 들었을때 과연 그 많은 학생을 커버할수있을까 반신반의 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수업부터 바로 느꼈습니다. 단톡으로 매일 올라오는 단어와 숙제의 압박 그리고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귀신같이 독려해주는 카톡ㅋㅋㅋㅋㅋ 특히 단어는 수업마치면 페이스투페이스로 구두 시험을 봅니다. 여기서 우리가몰랐던 단어를 더 확실하게 외울수있습니다. 틀리면 더 확실하게 기억에 새겨지더라구요. 그리고 카페에 거의 매일 올라오는 모의고사 신청. 학원에서 푸는게 시간적으로 여유가안되면 수령도 가능합니다. 모르는 부분 질문도 당연히 가능하구요.
그리고 강의시간에 정말 보는 제가 대단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열정이 넘치십니다. 가끔 수업을 너무 빡시게 하면 너무 열심히 시켰다고 미안해하세요ㅋㅋㅋㅋㅋ 하지만 배우는 입장에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열심히 해주는것보다 좋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많은 토익수업중에 무엇을 들을지 고민된다면 엘라쌤 토익깡패 수업을 들으시면 됩니다.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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