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입문반 1달 후기입니다



5년 전? 정도 입문반만 모두 듣고 직장인이 되어 이번엔 영어를 정복하고 싶어 다시 듣고 있습니다



직장인이 되어 외국계는 아니니 영어 쓸 일은 거의 없지만



토익, 토익 스피킹 등은 점수를 위해 주기적으로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지긋지긋하고 진짜 영어 실력으로 끝을 보고 싶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일하고 주말에 공부를 하러 나오는 것이 피곤하긴 하지만,



재미난 수업과 수업 후 달라진 부분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영문법을 용어 위주가 아닌 사용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단어, 품사만 알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게 되는 것이 정말 큰 장점입니다



기존 회화책, 수업 등에서는 원어민 용어, 혹은 만들어진 문장에 단어를 바꾸어서 응용하는 것으로 보아왔습니다.



학교 원어민 교양 영어 수업 등도 짝을 지어서 그 날의 토픽, 문장을 활용하여 대화하는 것이 수업의 대부분인데



한국인끼리 이야기하거나, 외국인 선생님하고 잠깐 이야기하는 식으로 수업을 하는 경우



많이 내뱉으면서 유창성은 높아지지만, 과연 중고급영어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케쌤 수업을 들으면 고급 영어의 수준이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좋습니다.



to부정사, 절 등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독해, 청취는 가능하지만



그것을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하진 못했습니다.



한 달 수업 후 스스로 문장을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모습이 보람되고,



다음 입문반과 중고급반 올라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도 국내파 출신으로 시작하셨다고 알고 있는데,



국내에서 영어공부하며 한계를 느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예전에 알던 문법들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도 바뀌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창시절 많은 공부량이 있으셨을수록,



선생님과 한 두달만 함께 하셔도 가지고 있던 지식들이 새롭게 정돈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경험이 될 거 같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