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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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입문반 3달후기입니다!

영어를 아직도 못하지만,
그 전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컸기에
지금 제가 문장을 만들어내는 것 자체에 감격(?)하고 있습니다 :)
자신없고 창피하고.. 그래서 영어를 '공부'하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어요, 하지만 케쌤의 수업을 들을 수록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해요.
일단 이해시켜주시고, 그것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는데
내가 영어를 이해하면서 말한다고?ㅠㅠ 하면서 점점 영어랑 친해지는 느낌이에요. 틀려도 많이 창피하지 않아요. 케쌤이 틀려도 된댔어요! 모르니까 배우러 왔다구요!!
이번 달에는 개강때문에 많이 복습도 못하고, 수업도 좀 빠졌지만 ㅠ.ㅠ 4월에는 더더 열심히 할거에요!
나중에 영어를 잘하게 되서 이 후기들을 읽으며 뿌듯해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케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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