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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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파워토익!! 수강자도 고득점자도 전국 1위이신 샘께 직접 1:1 관리 받고싶으시다면! 같은 돈내고 뽕뽑게 해주시는 박혜원 선생님!

[실전-4/1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4/26종강)

안녕하세요~! 파워토익 실전반 들으면서 인생에서 손에 꼽히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박혜원 선생님의 열정이 저를 이렇게 만드네요...) 현 실강생입니다!

저는 여타 평범하신 대학생 분들처럼 학교 다닐땐 인강도 들어보려 신청하고, 학교에서 하는 토익수업도 들어보고, 혼자 문제집 사서 풀다가(제대로 한 것은 1도 없습니다.) 졸업을 두달 앞두고 마음이 급해져서 실강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종로의 타토익학원을 수강했는데 거기서 전국1위강사랬는데.. 신기하게 실강생 수가 한 반에 30명정도였어서 '관리력이 대단하겠구나' 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토익보고 나와서 제가 뭘 공부했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몰라 필기만 엄청 했던 기억과 친절하신 라디오 dj같으셨던 강의(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지는,,,)만 기억납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ybm이 좋다더라 이래서 신청하려고 보니까 강사님은 추천을 안해줬더라고요... 그래서 또 전국1위 강사님이 계시길래 '같은 가격이면 ybm의 전국 1위 강사님께 들어보자...'하고 첫수업에 갔는데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한 반에 300명 가까이 되는 학생수에 깜짝 놀랐고 귀에 쏙쏙 박히도록 설명하시는 것에 다시 놀랐습니다. 진부한 표현이 아니라... 예를 들면, '너 이거 답으로 이거 찍었냐?(신기한게 어떻게 아시는지 제가 오답으로 찍은 정답을 맞추심 매번;) 미친거 아니야?' 이러시면서 그게 답이 아닌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보통 토익은 기술이라는 말을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남는거 1도 없이 공부하게 되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지식을 요행인 것처럼" 가르쳐주시더라구요? 전 오히려 연어와 동사별 어울리는 전치사를 중요하게 다뤄주시는 박혜원 선생님 덕분에 토익 part 5 오답률이 한회당 9개에서 1개까지 줄여졌고, 심지어 외국인이랑 얘기를 하게 될 기회나 외국어면접을 준비할 때 어휘력이 풍부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원래 토스강사를 하셨던 이력이 있으시더라구요!
또한 part 2 같은 경우는 선생님의 전매특허 방식인 Focus note를 작성하게 하시는데요, 저는 이거하고 part2 '이게 답인 것 같은데..?' 하고 감으로 풀다가 이젠 다른 오답들을 듣고 답이 아닌 이유까지 시험장에서 바로바로 떠오릅니다. 그렇게 한 2달 하니까 공부하면서 아예 안틀리는 날도 생기더라구요!
이 Focus note 가 더 감동인 이유는 선생님의 밀착관리를 몸소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름이 끼치는게 선생님이 1명 1명 모든 수강생들에게 인증 숙제를 받으시고 확인완료를 해주십니다. 확인완료 받으면 추가 숙제자료를 더 주시는데 고득점 받으신 분들이 다들 엄청 칭찬하시더라구요. 그 추가 숙제도 인증받으시고 또 확인완료하면 또 주시고... 진짜 대충 시중에 있는 토익 문제집 뽑아 주시는 것도 아니라서 하나하나 자료 만드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그걸 어떻게 직접 다 하시는지 모르겠어요...선생님이 너무 열심히 해주시니까 제가 대충하지 못하겠는 마음입니다 진짜ㅠㅠ 선생님 계시는 단톡방이 있는데 다들 그 마음으로 하시더라구요...

인증숙제를 대충 보시는 것도 아닌것 같은게... 제가 보낸 Focus note를 보시고 부족한 점들을 메세지로 보내주십니다... 어떤 분은 하도 인증 숙제가 많아서 헷갈리셨는지 전에 보낸 사진을 또 보내신 모양인데 그걸 선생님이 알아채셨던...이력이 있습니다... 대충 할 수 가 없어요 진짜로.... 돈내고 뽕뽑고 싶으시면 진짜 여기가 명당입니다.

이 수업 처음 듣고 깜짝 놀랐던 또 다른 부분은 절대절대 필기를 못하게 하신다는 건데, 대신 수업에 설명해주시는 음성을 전부 녹음을 떠서 올려주십니다! 선생님도 따로 칠판에 쓰시거나 필기해주시는 거 없이 말로도 진짜 완벽한 이해를 돕는 설명을 해주셔서 집에가서 다시 들을 때 전혀 문제가 없을 뿐더러 다시 수업을 들으면서 '사람이 이렇게 금방 수업내용을 까먹는구나'를 느끼고, '이거 샘이 이렇게 설명했었지' 하면서 적어도 다른 강의 들으시는 분들보다 2배는 공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맨날 집에서 듣다보니 저희 부모님도 선생님을 알게되는ㅎㅎ..(저희 부모님도 집에서 저 하는거보고 샘 진짜 열일하시는 거 알게돼서 걱정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매일 단어시험봐요^^.... 3번이상 불합격되면 선생님이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열어주시는 무료특강이나 시험보기전 벼락치기 특강 (들은 적있는데 다음날 토익에서 찝어주신거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샘이 내림굿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시던데 틀린말씀 아님...)에 제한이 걸립니다. 근데 재시험보면 되요!

아 그리고 대박대박 초 대박적인게 시험 1주 남았을 때 상담을 해주시고 개별 공부 스케줄을 조사해가셔서 최대로 점수 뽑을 수 있게 스케줄표를 직접 짜서 보내주십니다!!!
아니 근데 진짜 수강생이 이렇게 많은데,,, 선생님이 직접 혼자서 이걸 어떻게 다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매일매일 마르시는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아픔과 동시에 정직하게 일하시고 광고비로 돈 안쓰시고 그 돈 돈없는 저같은 취준생 수강생들에게 쓰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루에 적어도 한번씩은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놀고싶다가도 선생님 생각나서 정신 챙겨요...

매일매일 올려주시는 (주말도 예외없음) 숙제스케줄도 대박인게 그대로만 하면 직장인 분들도 전부다 하지 못했다 하심에도 900 초반 찍으시더라구요... 이걸 다 계산하실 수 있는 경지에 계신 선생님을 광고보지도 않았는데 수강신청한 저의 선택을 너무너무너무너무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이 글 보고 계시면 진짜 망설일 필요 없으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저도 한달 해보고 너무 대박이어서 같이 취준하는 친구 중에 토익 실강 찾던 친구한테 추천해서 같이 다니게 됐는데 4년 만에 처음 영어 시작하는 제 친구도 매일 침이 마르게 칭찬하며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 친구도 저도 다음달 또 다닐 거에요! 저는 사실 이번 달 토익 보면 딱 필요한 점수는 나올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으니 최대치로 찍어보고 싶어서요! 다른 공부 같이 하느라 불안할 틈없이 이런 상황 다 아시고 좋은 문제들과 단어들 매달 새로 뽑으셔서 강의하시고(매달 토익 경향을 다 예측하실 수 있는 경지, 이런 퀄리티인데 학원내에서 교재비 제일 저렴하다고 들었어요...취준생 감동...) 스케줄도 맞춰 짜주시고... 가만히 보면 선생님의 센 말투부터 이런 사소한 듯한 부분까지도 선생님이 수강생들 입장을 얼마나 생각해주고 계신지가 느껴집니다. 마냥 친절한 말투의 설명식 강의였으면 전 졸거나 머리엔 남는 것도 없으면서 팔아프게 필기만 하고 있었을거에요 또.

매번 고득점 나온 학생들 카톡 하루에 60-70통씩 받으시면서 '점수 잘나오면 니들이 좋지, 내가 좋냐! 자기가 호들갑떨면서 신나가지고 연락하는것봐' 이러시지만 가끔 메세지 하나씩 읽어주시며 선생님의 숨겨지지 않는 광대와 입꼬리를 저는 보았고... 수업중에는 저렇게 말씀하시지만 점수 나온 수강생이 작은 선물과 편지 들고 오면 뿌듯해하시면서 인스타에 올릴거라시면서 또 숨겨지지 않는 웃음을 지으시던 것을 보았기 때문에... 저도 이번달도 잘해볼거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이런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이상 다음달에도 해서 꿈꾸는 점수 얻고 나가려구요! (목에 좋은 도라지배즙 선물하는게 제 꿈) 저랑 다를 것 없으시던 분들이 고득점 나오는 걸보고, 선생님을 통해서나 후기로 힘주시는 졸업생분들이 많은 것도 참 든든합니다. 선생님 믿고 하면 되는게 딱 보이니까요!

이 글 보시는 분들 광고도 없이 이렇게 접하게 되신거 복 받으실 기회가 찾아 온 거니까, 꼭 꼭 꼭 복 받아가세요~!!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 진짜 강추합니다!!!!!
마음 같아선 샘이랑 평생 영어공부하고 싶은 현 실강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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