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캐나다 유학을 염두하여 토플을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강남에 있는 YBM어학원과 그 맞은편에 위치한 P사 어학원을 두고 고민했습니다. 두 군데 상담을 통해서 결정하자 싶어 먼저 P사를 방문했고, 그 다음 YBM어학원을 오게됐습니다. P사 상담원은 카톡 상담으로 바쁜지 타자를 치느라 정신이 없었고 상담에 집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서 솔직히 당황했어요. 그 직후 YBM에 와서 상담을 했는데 상담사분께서 무척 친절하셨고, 강의 커리큘럼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 곳으로 정하게 됐네요.
그리고 수업이 진행 되면서 강사님 두 분의 수업을 정신없이 따라가게 되었고 두 분 다 열정적인 강연과 일목요연한 핵심들로, 나 혼자서 정리할 수 없었을 것들을 단계적으로 가르쳐주어 큰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야무진 쭌샘과 섬세한 에디샘의 한달 강의 참 재밌게 들었어요. 강의 시간뿐 아니라 스터디 시간도 따로 있어서 두 분 과외를 들으며 스터디 그룹 애들하고도 많이 친해졌고요. 스터디 과외가 정말이지 멱살 잡고 끌어 주는 느낌이라 혼자서 외울 수 없었을 것들을 단시간에 외울수 있게 해주어 다음 달 강의도 두 분을 쫒아 듣고파서 결제하게 됐습니다!
역시 토플은 강남YBM어학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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