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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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주어 동사 뜻도 모르는 제가 토익공부를 한답시고 혼자 독학을 한달동안 해서 시험 본 점수는 480점 이였습니다. 그때 당시 엄청 충격을 먹었고 '아 이건 공부법에 문제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해보자 란 생각에 토익강사를 찾았습니다. 그당시에 제가 선생님 수업을 처음 들어보자! 라고 한 계기는 홍보용 수강후기를 보고 알게된 것이 아니라. 네이버카페, 토익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선생님을 추천하여서 선생님을 알게되었고 마침 유튜브에 무료인강이 있어서 어차피 공짜니깐 한 번 들어보자 하게 되어서 한달만에 480점에서 730점이 되었고 현재는 더 높은 점수를 원해 현장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어딜가든 다 1등이라고 하는데 진짜 1등은 파워토익입니다. 어떻게 믿을 수 있냐고 하시는데. 선생님이 수강하는 강의실 규모를 보면 알 수있습니다!(1~4층에 다 둘러 봤는데 제일 큼)

RC에서 선생님 수업은 어려운 문법용어를 쓰지 않아서 처음 토익을 접하는 토린이 여러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게 선생님 수업입니다. Part5 같은 경우는 문법은 틀리지 않을 만큼 습득한 후 어휘에 많은 비중을 둬서 고득점을 받게 유리하게끔 하는 수업이여서 900점 이상인분들도 많이 듣는 수업입니다. Part6 같은 경우는 독해와 문법을 섞은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쭉 해석하고 푸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 수업은 다르게 Part5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 가산점이 높은 Part7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있게끔 하는게 선생님의 스킬입니다. 다들 Part7시간 부족하잖아요ㅎㅎ.. Part7도 Part5같이 선생님이 되게 중요시하는 파트인데 강사마다 다 푸는 방법이 다른 걸로 알고있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방법이 제일 정확하고 빠른풀이법이라고 자부합니다. 어떤 방법이냐면 서론과 결론을 중심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입니다. 어떤 강사는 다 읽어라. 어떤강사는 문제를 먼저보고 풀어라. 라고 하는데 선생님같은 경우는 다릅니다. 서론만 결론만 보고 풀면? 답이 다 나오나? 아니잖아. 하시는 분이 있는데 물론 정답이 다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론 결론을 뜯어서 읽는 것은 논증의 구조를 파악해서 주제와 전제를 구분짓고 주제를 쉽고 빠르게 파악하는 기술이여서 이렇게 읽은 후 문제를가 거의 다 풀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엔 다 풀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문제에서 나오는 핵심언어를 따서 스키밍하는 방법이 빠르고 정확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독해를 하는데 훨씬 수월하게 느꼈습니다. 독해는 강사마다 너무 다 다른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뭐가 정답인지 파악하기 힘들었는데 확실히 선생님 방법으로 문제를 푸니깐 훨씬 수월하더군요. 솔직히 토익지문 너무 길어서 다 읽어도 한 번에 다 기억 못 합니다.

LC수업 같은경우에는 수업이 진짜 짧습니다. 20분 정도입니다. 뭐야 완전 거저먹잖아,,, 하실 수 있으신데 오해입니다. 선생님 수업은 하루에 최소 큰틀로 잡아서 4타임 이상인데 이 모든수업 내용이 모두 녹음됩니다. LC의 그날 진도가 '100'이라면 9시 수업엔 '0~25' 을 배우고 11시 수업엔 '26~50'을 배우고 나머지시간에 '51~75','76~100'을 배운다면 녹음된 파일에는 총80분의 시간의 강의가 완성 되겠죠? 그렇다면 하루에 배우는양은 80분이 될 수있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수업방식인거죠. LC수업시간이 20분이라면 상대적으로 Lc보다 이론적으로 배울 게 많은 RC수업에 더 많은 내용을 배우는 것이지요! (물론 RC도 녹음되서 LC와 같은구조로 내용추가가 됌) 이렇게 하루에 LC 80분을 배우면 절대 적은양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LC가 항상 300점대였는데 선생님 수업듣고 바로 470점으로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는 PART2의 포커스노트와 PART3,4의 핵심어구 미리긋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PART2의 포커스노트는 이미 많은 강사들이 선생님의 방식을 모방에서 많이 따라해서 많이 유명하죠..PART2는 문제의 답 자체가 너무 엉성하고 이게 답인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답에 대한 확신이 불확실할 때가 많죠. 그래서 그거에 대비책이 선생님의 PART2 포커스노트 방법입니다. 답이 엉성하면 오답을 확실히 까면 소거법으로 답도 확실해지겠죠? 소거법을 기반으로 한 방법으로 문제풀이에 접근하는 것이 이론인 게 PART2 포커스노트입니다. 진짜 많이 도움이 됩니다. 학생한명한명 카톡으로 인증해 선생님이 직접 확인해주니 뭐..그냥 숙제만 하면 오릅니다. 그리고 PART2 포커스노트에 가려져서 상대적으로 빛을 덜 본 게 있는데 선생님의 PART3,4 핵심어구 긋는스킬이 포커스노트 만큼이나 획기적이라고 생각듭니다. 보통 강사들 PART3,4 핵심어구 그으라고 할 때 어떻게 하라고 하나요? 제가 다른강사 강의 들었을 때 뭐 다 동그라미 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색칠공부인 줄...근데 선생님 방식은 진짜 핵심단어만 줄치고 최대한 짧고 중요한 단어만 줄쳐서 정확하고 확실하게 패러프레이징 하는 것이 완전 획기적이였습니다. 진짜 덕을 많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수업은 진짜 무섭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인강으로 선생님을 접하다가 실강으로 듣게됐는데 첫날은 인강이랑 너무 다른 모습의 사람이 강의를 하고 있어서 충격이였어요.. 근데 그 많은 수강생 한명한명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츤데레 선생님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업중이 만담하는 강의를 싫어하는데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만담을 안 하시고 알차게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효율적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챙겨주실 때는 챙겨주시는.....한 낱 토익강사가 아닌 진짜 고3 학교선생님보다 더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1등 하는데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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