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독학으로 토익시험을 2번 치뤄본 후
이제는 체계적인 학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본래 학원에 잘 다니지 않는 학습유형이지만 지인의 성공사례를 직접 보았기 때문에 아무런 의심없이 선생님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저는 파트5에서 운이 좋으면 만점, 운이 안 좋으면 꼭 몇 개씩 틀렸습니다. 해설지를 보아도 아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모르는 문법이라든가 처음 보는
게 아닌 문맥상 느낌의 문제였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에서는 운에 맡길 수 없었고
여기서 파워토익의 강점인 연어학습이 저의 약점을 채워주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혼자서 하면 어디서부터 외워야 할지도 막막하고 뭐가 중요한지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선생님의 매달 바뀌는 연구교재로 토익에 어떤 것이 중요한지, 지름길로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토익시험의 문턱 중 하나는 시간부족으로 삼중지문에 손도 못대고 시험이 끝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시험 1주 전부터 모의고사문제집을 한 권 사서 하루에 1회씩 푸는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모의고사 풀 시간에 파트5복습 한 번 더하라는 조언을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4주차에 접어들며 학원에서 본 모의고사를 푸는데 이전과 달리 마킹까지 하고 7분정도가 남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파워토익을 수강하면서 가장 효율적인 토익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체득할 수 없는 연어싸움과, 나태해질 때 즈음 마음을 다잡게 해주시는 현강강의로 한 달을 달려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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