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후 이직을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토익점수가 필요해 여기저기서 강의들었지만 확 와닿지가 않더라고요 .
선생님과 학생이지만 직원과 손님같은 느낌이라 점점 나태해지는 제 자신이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여기저기 떠돌다 박혜원쌤을 알게되고 3월 첫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거다!'
첫날 수업 시작한지 30분도 안되서 든 느낌입니다. 여러학원을 다녀봤지만 박혜원쌤같은 선생님은 처음이였습니다.
강한 말투에 의아함도 잠시, 조금만 지나보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학생들을 케어하는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1000명가량 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카톡으로 숙제 확인하고 늘 좋은 문제, 좋은 어휘 알려주시고 몇백명의 학생들핲에서
혼자 강의하심에도 불구하고 정말 현장을 다 씹어드실만큼 압도적인 강의력에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입니다.
현강에서는 진짜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그동안 도대체 나는 뭘 한건가 싶을 정도로 문제의 정답을 콕콕 찝어내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이게 정말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저는 3월수강 후 4월도 수강신청했습니다.
홍보를 안함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수강생이 찾아올땐 이유가 있죠.
박혜원의 파워토익듣고 다들 열심히 노력해서 꼭 원하는 점수 받을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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