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제가 처음 이기토 강의를 알게 된 것도 수강후기를 보고나서 였는데 지금은 어느새 한달이 지나 제가 수강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 게시판에서도 수강후기에서도 칭찬밖게 없어서 오히려 처음엔 의심이 들 정도였지만 제가 직접 수강하고 나니까 다들 왜 그렇게 칭찬만 했는지 알거같습니다.

우선 첫 날 가자마자 빌리와 잭 선생님의 열정에 놀랐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열정적으로 강의하시고 학생들이 자신이 고집해오던 습관을 버리고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있는 방법을 익히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동기부여해주시고 끌어줍니다.
십분 연장수업은 기본에 주말에 특강까지 해주십니다. 이렇게 평일 밤낮에도 주말에도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하십니다

저는 처음 토익을 시작했지만 목표는 높아서 실전반에 들어갔습니다. 대학교 들어오고 2년간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니까 접속사가 무엇인지 부사가 뭔지 뭐가 다른지 기억이 안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두분 선생님이 따라가면 된다! 따라올수만 있다면 두세배 노력하면 된다!라고 하셔서 2주동안 세시간,네시간씩 자면서 왕복 2시간씩 빠지지않고 열심히 학원 다녔습니다.
학교에서 2년전 모의토익시험을 봤을 때 고등학교때랑 다른 유형들과 터무니없이 많은 문제수와 짧은 시간이 주어지는 것을 보고 이걸 내가 다 풀 수 있을까 하면서 모의시험 중간에 포기해버렸습니다.
제 점수를 알게 되는게 무서워 풀지않고 일렬로 찍으니 400점대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2년간 토익으로부터 도망만 쳤습니다.
그런 제가 2주 학원을 다니고 첫 토익을 보고나서 아 이게 진짜 이 시간안에 다 풀수있는 문제였구나!!! 선생님들 말 따라서 하면 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수강 시작할때 800점만 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수강 2주만에 850을 달성하고 이제는 900을 목표로 이번 시험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것을 보니
정말 다시한번 이기토 듣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첫 휴학의 첫 한달이 의미있고 알차게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만점 목표로 다시 수강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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