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학생때는 영어를 정말 싫어했어요. 그냥 영어책 읽게하면서 단어알려주고 문법 알려주고...저는 이런게 영어공부인줄 알았어요. 재미도없어서 포기했었어요. 그런데 토익이 중요해지다보니까 어쩔수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했고 기초가 없어서 데미안쌤 수업을 듣게되었죠. 첫수업부터 신세계가 펼쳐졌어요. 이런 영어수업이 있었나?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가르쳐주시는건 기본이고 재미까지 모두 갖춘 수업이란걸 느꼈어요. 아직 한달밖에 안되었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들을생각이고 영어랑 친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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