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토익 처음, 해도 모르겠는 사람은 박혜원 쌤 강의 전적으로 들으셔야합니다

[3주-4/1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4/28시험대비,4/19종강)


처음에 저도 박혜원 파워토익 강의를 추천 받아서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았지만 쌤이
하라는 것을 그대로 했습니다. 숙제를 하면 또 숙제를 주고, 기한내에 인증을 해야해서 미룰 수 없이 하게 됐습니다.
하루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때면 쌤이 주옥같은 자료로 동기부여를 줘서 자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도서관으로 이끌어 줬습니다.
그 결과 하루도 나태해지지 최소한 숙제라도 하면서,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1:1 관리, 매일 단어 시험, 초 빈출 연어 등의 쌤의 수업을 듣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시작했지만 현재는 대학 동기도
같이 듣고 있으며 친 언니한테도 소개시켜줬습니다. 언니는 직장인 이라서 인강을 수강하곤 하는데 언니 말로는 "선생님이 진짜
가르쳐주고 싶어하는게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타 인강도 많이 들어봤는데 박혜원 쌤은 인강에서 자신이 어떻게 나올지 보다도
뒤돌아서 쓰고 가르치고 하기 때문이랍니다. 언니가 지난달에 타 인강을 들어서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쌤 수업을 만나고 나서는 비단 토익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자세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냉혹한 현실과 따끔한 일침을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10시간씩 토익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가족들은 놀랍니다. 진작에 했으면 여기 없겠다는 우스겟 소리도 하지요.
박혜원 쌤은 자신의 개인 시간을 학생들에게 일일히 투자하며 어떻게든 공부를 시키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파트 5 소나기가 내렸지만 점점 틀리는 갯수가
줄고 손에 꼽을 정도가 되는게 보이면 뿌듯하면서 나도 하면 된다는 보람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또한 듣기도 전 정말 약했는데, 포커스 노트 온 열정을 다해서 하고 계속 듣고, 패러프레이징 하니깐 정말 눈이 빨라졌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분, 토익이 처음인분, 타 학원 듣고도 모르겠는분 강추합니다.
저 역시 독학과 타 학원을 거쳐온 학생으로서, 답답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쌤의 수업을 추천받아 듣게 됐는데 후회없습니다. 하루 빨리 와서 하라는 부분
공부해서 좋은 점수 받고 끝내는게 답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