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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파워토익] 토익 치트키, 토익 시험장에 강사의 목소리가 들리는 기적

[실전-4/1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4/26종강)

처음 토익을 접한건 타 학원의 입문반이었습니다. 영어에 정말정말 자신이 없었거든요.
실강이니 열심히 하겠지 했는데, 처음에만 의욕 넘치다가 숙제도 어영부영 대충 해가고, 수업 중에도 매번 졸아서 고생했습니다.
문법 강의는 들을 때는 좋아도 막상 실제 part 5를 펴면 대체 배운 내용이 어디 나온다는거야? 하고 한숨만 푹푹 쉬었구요.
결국 좋은 성적은 받지 못했어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문법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part 5에서는 안보입니다.
다 틀리고 해설지를 보니, 아 이거 강사가 말한 그거네. 왜 못찾았을까? 하고 슬퍼합니다.
LC도 마찬가지죠. 귀로 들을 땐 안들리고 스크립트에선 너무 잘보입니다.

나도 강사처럼 RC 정답 집어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왜 안될까? 나도 강사처럼 LC 잘 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뭐가 문제일까?


**파워토익**은 알아서 내 귀에 "토익 990 강사의 목소리"를 장착시켜줍니다.

처음 가서 강의를 듣고있자니, 아 잘못걸렸나? 싶습니다.
선생님 말투가 무서워요. 유튜브에서 봤을 때랑 영 딴판입니다.
그리고 볼펜도 내려놓으라고 구박을 합니다. 엥? 필기를 안하면 어떻게 강의를 듣지?
볼펜을 내려놓고 수업을 들으면, 문제 하나하나 어디가 문제이고, 어느 부분을 봐야 하는지 집어주십니다.
뭔가 시야가 트이는 기분이 들면서, 이걸 빨리 복습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첫 강의를 다 들은 제 손에는 선생님이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든 교재와 음성 녹음본이 들려있습니다.
그럼 이제 하루를 복습하면 됩니다. 매일매일, 주말도 빠짐없이.

숙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part2는 포커스노트. 즉, 어디를 들으면 되는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합니다.
part5/6 오답노트를 열심히 작성합니다. 빈칸에 들어가는 짝꿍이 되는 연어를 외우고, 품사를 외우고, 문법을 외웁니다.
그리고 part3,4,7은 패러프레이징을 합니다.
단어도 매일매일 외우고 시험을 봅니다.
하나같이 다 주옥같은, 한 번 제대로 습득하면 잊을 수가 없는 공부방법입니다.
(후기에서 구구절절 어떤식으로 배우는지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직접 와서 들으셔야 이해가 가능하고, 100% 습득 가능하니까요)

혹시 수업이 너무 빡세 보이나요?

있는 돈 없는 돈 모아서 등록한 학원을 어영부영 다닐거면서, 성적이 오르길 바라는건 오히려 비현실적입니다. 돈이 아깝습니다.
내 실력이 이렇게 거지같았구나! 깨닫게 해주면서, 정확히 뭘 외워야 하고, 뭘 보면 답이 보이는지를 바로바로 알려주는 강의를 듣고있으면
아, 숙제 안하면 나 학원비 날아가겠구나. 성적 꼴이 말이 아니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알아서 찾아옵니다.
그리고 숙제를 다 하게 되면 엄청난 퀄리티의 자료들, 혜택들이 쏟아집니다. 숙제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상황을 이 강의는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열심히 숙제하고 수업을 듣다보면 어느새 part 5를 풀면서 선생님처럼 말하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빈칸 뒤에 이게 있음 무조건 이거지. 연어를 건들이면 터지는거지. 미쳤나? 왜 부사를 박지 뒤에 동사가 두 갠데.
토익 강사의 목소리가, 토익 강사의 공부법이 제 몸에 체화됩니다.

이런 강의는 오직 박혜원 선생님만이 가능합니다.
무섭고 날이 서있는 듯한 목소리 안에 핵심이 들어있어서 절대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정말 성적을 올리고 싶고, 노력없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걸 알고 계시다면,
빡세게 나를 가르치면서, 그 누구보다 뛰어난 선생님을 찾으신다면
파워토익을 신청하세요!!

항상 고생하시는 박혜원 선생님, 전보람 선생님, 그리고 조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꼭 오셔서 파워토익이, 박혜원 선생님이 얼마나 여러분을 잘 케어하고 가르치는지 몸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알바도 아닌 제 돈내고 강의 듣는 수강생이, 숙제하기도 바쁜데 짬을 내서 굳이 후기를 쓰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괜히 의심하지 마세요.
그냥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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