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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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맞춤토익 입문 매일반 토익뿐만 아니라 영어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취업준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토익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기초가 부족해서 입문반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기대없이 다른 학원이나 토익수업이랑 똑같지 생각했습니다. 2년전 타학원을 다닐때도 금방 지치고 재미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몇번 다니지도 않고 그만두었습니다.
맞춤토익 입문반을 다니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첫 수업부터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개념정리, 토익 스킬, 각종 풀이 노하우 등등.. 무엇보다도 부담되는 숙제량보다 복습위주의 과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LC/RC 선생님들이 복습을 유독 강조하시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시키는대로 했을 뿐인데 조금씩 늘고있는 실력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배운것이 생각나고 복습 한 것이 문제에 나와 풀고 맞췄을 때의 쾌감을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 놀랍게도 이렇게 영어에 조금씩 흥미가 생겨서 수동적으로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 복습도 하고 더 공부하려고 하더라고요. 또한 수강생 한명 한명 상담도 해주시고 전 날 수업에 빠졌을때도 기억하시고 다음날 수업자료들을 챙겨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정말 다른 학원이나 수업이랑 다르게 신경 써 주셔서...그만큼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스터디도 또한 타학원이랑 타수업과는 다르게 선생님이 직접 수업식으로 해주십니다. 효과는 당연 흐지부지한 일반 스터디보다 백배 좋았습니다. 입문반이지만 실전문제들을 접하고 풀고 배우고..말이 입문반이지 기초를 확실히 잡고 실전문제까지 쭉쭉 풀 수 있었어요.

영어 정말 싫었는데 맞춤토익 덕분에 흥미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배울수록 더 높은 점수에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 달 중급반 수강신청도 했습니다. 영어 초보다. 재미 없다. 부담 된다. 자신 없다. 무조건 맞춤토익 추천합니다.
제 영어인생 터닝 포인트입니다. 꼭 꼭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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