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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 써니 토스사관학교 3월 4주 완성반 生 REAL 후기입니다 ★

★종로YBM 토스1위★ [3주-4/2개강] 스파르타 써니 토스사관학교 4/20험대비반


1. [토익스피킹][종로ybm] 간단한 본인소개 (써니토스사관학교 수강 월 및 시간, 시작할 당시의 기본 영어실력, 목표레벨 등..)

안녕하세요! :D
저는 3월 한달간 오전 9시반 4주 완성반을 통해 토사에서 공부한 학생입니다.
사실 전 구 토사인이었어요. 한 2년~2년 반 전에도 써니쌤과 공부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수업 조교도 하면서 당시 Lv6. 150점으로 졸업했었어요.
이번달 2주차때, 한 번 시험 봤었는데 이번에도 Lv6. 150점을 받았습니다.
이번 제 목표는 최소 Lv7 이상이기 때문에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Lv7. 160점 이상으로 만들고 성적후기 쓰는게 제 목표입니다.ㅎㅎㅎ


2.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 수강 신청 계기

토익 스피킹 점수가 만료가 되어 갱신을 위해 찾았습니다. 왜 다른 수업을 듣지 않았냐구요? 의리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 전에 쌤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으니까, 고민없이 당연히 써니쌤 수업으로 신청했어요.
여러분, 몇년전 수업 들었던 사람이 다시 재.방.문.하.는.강.의 입니다. 믿고 들으세요 써니쌤은 최고입니다 bbbb


3.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를 들으면서 본인이 달라진 점이나 변화한 점이 있다면? [영어실력/영어 스피킹에 대한 생각이나 관점/ 삶에 대한 태도 등등 자유롭게]

토익도 토익스피킹도 한지 2년 이상이 되어서 사실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토사를 졸업하고 토익을 하더라도, 혹은 취업을 하더라도 시험 목적이 아닌 정말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록 지금은 시험을 목적으로 영어를 내뱉고 있지만, 조금 더 유창해 보이기 위해 계속 연습하다보면 실제로 외국인이랑 대화하고 싶고, 더 넓은 주제에서 더 유창하게 대화하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사실, 전 토익이나 토스 두 시험을 놓고 봤을 때 늘 토스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토익을 했어요. 토스는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같이 동반되야 하니까 토스를 하고 토익으로 넘어가면, LC는 한결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LC는 잘하시더라구요..ㅎㅎ^^::) 그리고, 토익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RC부분에 문법이 워낙 중요하다보니 토스를 할때 말하기에 약간의 강박관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꼭 이런 문법 형식에 맞게 말을 해야한다.' 이런 강박관념을 일컫는 겁니다.
물론 어법 지켜서 말하면 정말정말 좋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문법에 약해서 그런지 문법 강박증이 생기면 오히려 말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단지, 제 경험에 근거해서 전 토스를 먼저 공부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ㅎㅎ (써니쌤도 좀 더 일찍 만날 수 있었구요ㅎㅎ)


4.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 수강평 (강의력, 수업스타일, 분위기, 학생관리, 참여도, 타수업에 비해 다른 점 등등 자유롭게)

토익 스피킹을 인터넷 강의나 독학으로 공부한 제 친구들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잘 되는 분이시라면 상위의 방법으로 공부해도 문제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어느정도의 압력, 강제성이 주어져야 더 공부효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토사의 장점들을 몇가지 항목화 해보면

1. KQ ( Killer Question )

: 수업 시간에, 맨 앞에 나와 마이크를 들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발표하는 겁니다. 숙제로 해왔던 문제일 수도 있고, 생전 처음 보는 문제일 수도 있어요. 이게 왜 좋냐면, 집에서 혼자 연습해서 녹음하는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시험장은 (물론 독방이 있는 고사장도 있다만) 여러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같이 봅니다. 그래서 더 떨리기도 하지요. 수업 시간에 이루어지는 KQ는 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숙제를 해오지 않은 사람들에 한해서 KQ가 진행되긴 합니다만, 종종 숙제를 해와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망설이지 말고 해보세요. 정말 담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 많이 됩니다.
'아...난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내 발표를 듣고 우스워하면 어떡하지?' <- 이런 사람 없어요! 사실, 다들 도토리 키 재기입니다. 괜한 생각은 NONO

2. Lv7 이상 스터디 조교님과의 스터디
: 매 수업 후, 한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스터디는 물론 강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 꼭 스터디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업시간에 배우는 표현들도 있지만, 스터디를 하면서 조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과정 중에 수업 시간 외에 그리고 내가 생각해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배워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토사 숙제와는 별도로 스터디 과제도 진행됩니다. 스터디 과제를 하면서, 좀 더 깊게, 같은 것을 한 번이라도 더 공부할 수 있는 기회에요. 그리고 조교님도 lv7 이상의 점수를 받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 분들께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번 달 같은 경우, 목표 레벨별로 조가 나눠서 진행이 되었고, 그래서 조교님도 목표 레벨별로 표현도 조금씩 다르게 알려주셨어요.
본인의 실력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게 진행이 됨으로 스터디에서 나보다 잘하는 다른 A라는 사람에 의해 기가 죽을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다 해봐야 느는거죠 뭐든.

3. 분위기
: 써니쌤은 진정한 에너자이저입니다. 정말ㅋㅋ 예전이나 지금이나 쌤은 변함없이 에너자이저에요. 그 오래가는 건전지(?) 나 비타민을 인간화하면 바로 우리 써니쌤일거에요ㅋㅋㅋ 첫 수업인 9시 30분이면 이른 시간이라 피곤하실 법도 한데 전혀 그런 기미 없이 매시간 유쾌하게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그래서 졸리지도 않아요!
수업 외에도 써니 쌤께 개인적인 고민을 이야기하는 분들도 종종 계세요. 그만큼 써니쌤에 대한 믿음이 크고 선생님이 그만큼 학생들에게 신뢰를 준다는 부분이겠죠.
제가 다시 토사로 돌아온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써니쌤입니다.


5. [토익스피킹][종로ybm] 끝으로 써니쌤이나 예비토사인들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

사실, 이번달에 공채가 시작해서 아주 쏟아지고 있잖아요. 사실 전 졸업하고 일년간 일하느라 기존 가지고 있던 어학 성적이 다 만료가 되었습니다. 공채 시즌에 아무것도 안쓰고 공부만 하긴 마음이 편치 않아, 시간 대비 빨리 결과가 나오는 토익 스피킹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이번달 2주차에 땄던 점수로 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 그래도 손놓고 있는 것 보다는 뭐라도 최선을 다해서 만들고 넣어보는게 낫지 않겠어요?? 만약 토사를 고민하시는 분 중에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토스 스피킹 그 중에서도 써니 토스사관학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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