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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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수많은 토익강의중에 절대토익을 선택한 계기는?

절대토익은 인강을 통한 독학으로 마음이 기울던 차에 발견한 강좌입니다. 같은 강좌의 다른 수강생 분들이 그렇듯 '소수정예''밀착관리'라는 문구에 강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배움에 있어, (또 가르침에 있어) 교육자와 학생의 상호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호이해가 결여된 경우 학생은 교육자의 설명하는 바를 머리속에 이미지 화하지 못하고 교육자는 학생의 이해도나 그 방식을 경시한 채 스스로의 지식을 단순 나열하는 지식자랑에 머무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한명의 교육자가 상대하는 인원이 많을수록 이는 심각해지죠. 그렇기에 소수정예와 밀착관리를 원칙으로 하는 절대토익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도 두분 선생님들께서 학생 개개인의 성취도와 약점을 적확히 짚어주시니 제게 정말 이상적인 환경이었습니다.

2.고득점 제조의 신! LC 헤라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신(神)이란 표현은 단순 광고문구가 아니었네요. 청해는 듣는 능력만이 아닌 풀이요령이 중요시 되는 시험이기에 감각적인 측면에서의 대비가 중요하지요. 이러한 감각을 훈련시키는데 있어 헤라선생님께선 최고의 교관이시라 생각합니다. 파트3, 4의 포인트 체크하는 요령은 어학시험900점대에서나 겨우 터득할 수 있는 요령을 입문반에서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기에 (시골인심아닌 절대토익의 인심!)적잖이 당황했습니다. 토익에 대한 다년간에 걸친 선생님의 내공이 돋보이는 노하우와 청해시험의 출제유형에 대한 너른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수업은 학생의 약점이 될만한 발음과 억양까지 놓치는 일없이 맘든든히 대비시켜 주시네요

3.3초풀이의 신! RC 승아쌤 수업 스타일과 장점은 ?

영어 문법공부와 처음으로 진지하게 마주했습니다. 어학공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게 문법공부입니다. 품사이름과 조합방식은 괜스레 복잡하고 어순이나 문장형태는 문장을 통으로 외우면 어떻게든 해결되리라는 것이 그동안의 지론이었으니까요. 그런 막무가내식 공부에 조립설명서를 주신 분이 승아선생님이시네요. 아직도 품사이름이나 문장형식은 어려운 감이 있지만 이런 체계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고득점으로 이어지리라 믿고 모처럼 주신 설명서를 착실히 공부해 나가려 합니다. 무엇보다 승아선생님께서 짚어주시는 공식을 따르다 보면 모르는 단어로 이뤄진 문법문제도 어이없으리만큼 쉽게 풀려나가기에 마술을 보듯, '어?'하고 놀랄때가 많았네요. (놀라는 쪽이 아닌 놀래키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한 달 더 재수강 하려 합니다.^^)

5.스타강사 대표반 절대토익을 수강해야 하는 이유는 ?
시험과 학생 모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고득점의 왕도 절대토익!
수강해야만 하는 이유를 일일이 적기엔 지면이 부족하기에,
수강하면 안되는 이유! 그런거 없습니다. 토익이 필요하다면! 토익으로 발목잡히고 싶지 않다면! 망설임없이 절대토익

6. 마지막으로 그대를 기억할수있게 쌤들에게 한마디!
또는 기억나는 에피소드~!

헤라선생님, 승아선생님 매번 3분단 앞쪽 2번쨰 같은 자리 앉아서 수강하던 안경낀 학생입니다. 결석은 안하고 매번 앞자리에 앉는 녀석이 단어시험도 그저그렇고 가끔은 눈감고 있어서 어이없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수업 정말 감사히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5세때 진단받은 시신경의 뇌종양으로 시야각 95%(우안 전부와 좌안 좌우시야)를 상실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은 남들보다 좁고 답답한 세상이었습니다. 투병생활로 초등학교는 8년에 걸쳐 중고교는 1년남짓한 시간으로 검정고시로 졸업한 뒤에도 대학진학이나 사회생활은 꿈도 꿀수 없는 그저 병약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게 동아줄이 되었던 것이 2007년(13세) 항암치료중 유튜브로 접한 영상들로 말문이 트인 일본어였습니다. 당초 흉내수준이라 과소평가했던 일어능력은 우연히 만난 일본인 유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실용가능한 수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추후 공부를 통해 말을 할 뿐 히라가나도 모르던 문맹에서 일본문부성의 JLPT N1 만점과 YBM의 일어시험인 JPT에서 955점을 취득해 일어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는 병원과 집을 오가며 좁은 세상을 살던 아이에게 있어 대학생이 되어 넓은 세상을 만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작년에는 일본의 도호쿠대학에서 1년간의 유학기회도 갖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9년 한 해는 다시금 보다 넓은 세상을 그리며 달리는 중입니다. 비록 남들보다 느릴지언정 포기하는 일 없이 끝까지 달리고자 하니 4월 달 한달도 다시한번 잘부탁 드립니다.


3월 입문 권동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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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소중한 수강후기에 쌤은 힘을 얻어요~^^

끝까지 홧팅합니다! 애정하는 절토커~

지금 고생 2년 토익 꽃길!

남들보다 빠르게 꿈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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