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토익은 보통 취업, 승진, 졸업 요건 등을 위하여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아주 강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옛날에 수능 공부를 할때부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일타토익을 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경계심이 조금씩 사그라들었어요.

-LC 김나연 선생님
전 평소에 한국말로 얘기하고 들을 때도 '막귀'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한국영화도 보면 삼분의일은 유추하면서 보곤 했어요.
그런 저는 옛날부터 제가 LC에서 많이 틀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차라리 RC를 열심히 하자고요.
하지만 김나연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LC의 답을 찾는 비법, 그리고 단지 문제를 푸는 것 이상으로 점점 답을 알아내고 대화를 듣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가장 놀라운건 선생님께서 얼마나 LC의 발음과 패턴 등을 많이 연구하셨는지.. 모든 발음이 가능하세요!! 전 하나하나 따라해보기도 벅찬데 선생님께서는 그 모든 발음을 다 외우고 우리에게 들려주십니다. 세세하게 구분지을 수 있도록 그 차이도 알려주시고요!
물론 아직 LC를 전부 정복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LC의 띵동~ 넘버 원, 넘버 투, 할때의 울렁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수업시간에 어느정도 학생들에게 긴장감을 주면서 선생님께서는 항상 학생들이 대화를 듣고 답을 찾는 그 즐거움을 얻는 것을 목표로 강의를 하시는 것 같아요.

-RC 서혜영 선생님
선생님은 항상 우리의 입장에서 문제를 푸는 상황을 바라보시는 것 같아요. 항상 제가 틀린 문제나 학생들이 질문한 것을 얘기하실 때
"이건 이런식으로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답을 체크해서 틀렸겠죠??" 전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신기했어요!
저는 어휘가 많이 약한 편이라 어휘나 독해보다 문법을 더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옛날에 수능 공부를 할 때에는 문법의 이름부터 예외의 경우를 설명보다 '암기'위주로 공부를 시켰어서 겉핥기 식의 공부였다면 지금 서혜영 선생님은 항상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알아두면 좋을것들 등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어렴풋이 알고있던 부분도 선생님 덕에 퍼즐이 채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씩 제 문법이 탄탄해지는 것같아 좋았어요!!
게다가 저는 어휘를 암기해도 금방금방 잊어버리는데, 선생님꼐서는 '반복'을 매우 중시하셔서 항상 중요한 단어를 계속계속 강조해주세요.
그게 이미 했던 단어라도 계속 반복하여 어느새 그 단어를 당연하게 알고있는 제가 너무 신기했습니다.

--
제 주변에는 아직 토익을 시작한 친구들이 많이 없어요. 그렇기에 만약 토익을 시작한다거나 영어에 많은 울렁증을 가진 친구와 사람들에게 이 강의를 추천하고싶습니다.
선생님 두분께서 서로에게 많은 신뢰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게 물론 두분이 친하셔서 그런것도 있지만 서로의 강의 스타일을 존중하시고 믿기 때문에 더 일타토익 강의가 탄탄해지고 학생들이 더 재수강 신청을 많이 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딱딱하고 삭막하고 그저 수업만 띡 띡 듣고 집에가는 그런 강의가 아니라 선생님들이 많이 재밌으시고 학생들을 많이 생각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ฅ^•ﻌ•^ฅฅ^•ﻌ•^ฅ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