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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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능도 안보고 학문과 담을 쌓고 살아온 25년 인생에서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 외국어를 소통할 정도로 하고 싶단 생각에
이전 일했던 곳 알던 분이 앤샘의 아쉬영을 배우고 아예 몰랐던 영어를
말하고 읽고 쓸줄 알게 되었다고 하여서 추천받아 수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저 어릴적 배웠던 발음기호 대로 읽을 줄 만 알았던 영어를
어떤게 형용사고 어떤건 부사, 주어, 동사 인지 어느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주입이 되는지 안되는지 결정 되지만
일단 기본적인 틀은 앤샘께서 너무 잘 수강시켜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괜히 추천을 많이 하는 샘이 아니시구나 라는걸 느꼈고
비록 지금은 한달차에 접어 들었고 완벽히 이해 하기 힘든 타국의 언어지만
정말 열심히만 듣고 공부한다면 타국의 언어도 능통하게 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걸 보여주는 수업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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