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제가 중고등학생 이후로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는데 곧 졸업 시즌이기도 하고 외국계 기업도 가고 싶어서 스펙을 알아보던 찰나에
토익은 보통 대학생들끼리 우스갯소리로 그냥 혼자 한두달만 대충 준비해도 750은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학원보단 강제성을 덜 띄다 보니까 좀 헤이해지기도 하고 인강은 안 듣고 놀러다니기 바빴습니다.
여차저차 토익을 보았는데 스킬은 하나도 없고 수능도 본 지 오래 되었던 지라
그 결과, 점수는 정말 형편없었고 다음엔 무조건 학원을 다니자 라고 생각하던 찰나 !

제 눈에 들어온 종로 ybm 맞춤토익!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소수정예로 한 명씩 개인상담도 해주시고, 카톡으로 질문도 받고 1:1 코칭 해주신다고 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직접 수강을 했을 때도 정말 만족스러웠구요.

일단 저는 중급반이라 그런지 처음은 RC의 인영쌤이랑 수업을 하고 그 다음에 LC의 해니쌤이랑 했는데요.

인영쌤은 문법을 30분 정도 강의 해주시고 문제를 풀게합니다.
매일 매일 숙제도 나오고 750+ 하기 위한 단어들도 외우게 합니다.
틀린 문제가 있어서 왜 틀렸는지 몰랐을 때 다음엔 어떻게 해봐라~ 이건 이 부분에선 이렇게 해야 한다 조언을 해주셨고
직접 그 조언을 듣고 풀어봤을 때 잘 안 틀리게 돼서 정말 좋았습니다.

해니쌤은 듣기를 하기 전에 오늘 풀어볼 문제에 대해서 귀띔을 해주셔서 조금 더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어떤 문제에서 조금 안 들릴 수 있으니까 주의해서 들어보라고 하고, 아무리 쉬워도 자주 나오는 문제들은 항상 짚고 넘어가주셔서 좋았습니다. 당연히 숙제도 나오고요 !

스터디는 이번 강의에는 화 수 금 4시부터 4시 50분까지 듣기와 독해를 번갈아가면서 하셨고, 저는 수요일만 들어서 독해만 하였는데, 실제 시험보는 것 처럼 시험을 간략하게 해놓은 문제지를 풀었는데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아서 좋았고, 한 개만 더 맞자는 인영쌤의 말에 동기부여가 되면서 다음 주 스터디에서 1개 이상을 맞았을 때 그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기며 토익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첫 학원 경험은 후회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가 만약 토익점수를 더 높이고 싶다면 재등록을 할 정도로 저에게 정말 맞춤 강의였고, 좋았던 기억만 있습니다 !
이건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강생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꼭 갓-춤토익 하세요 !

p.s 22일 금요일 마지막 수업에 간식 잘 먹었습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