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정말 영어를 극도로 싫어하는 영포자중에 한명이었습니다.
한국인이 한글만 알면되지~ 라고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영어를 싫어하면서 살아왔는데, 제가 가고싶은 기업은 어느정도의 토익점수를 요구했고, 저의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어가 정말 많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일단 빨리끝내자 라는 생각에 원샷토익을 선택했습니다. 강의를 처음들었던 그 날, 저는 제가 방학동안에 짠 휴학플랜을 전부 변경했습니다. 완전 초보자인 저에게는 토익하나만 매달리기도 힘든 시간이었거든요.
토익에만 집중하면서 차근차근히 한 결과 , 어느 순간부터 배우는 게 재밌어졌습니다. 아는 단어도 보이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어느정도 들리더라구요.
선생님들께서 차근차근히 처음부터 알려주신 덕분에 영포자였던 제가 조금씩 영어를 재밌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하기 위해서 제 목표 토익점수를 선생님들과 끝까지 함께해보려 합니다. 원샷토익 짱짱맨❤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