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영포자 인생이였지만 스시쌤 만나고 희망이 보여요!

[입문] 내생에 첫 토익 650+, '토익 기초' 전문 스테이시 기초 입문!

초등학생 때 부터 영어는 나와 적이라고 등 돌리고 살다가 취업을 해야되니 토익을 시작하게 됐어요.
토익 시험을 한번도 본 적이 없고 영어라는 자체에 포기와 해탈한 저에게 이번 3월 수업은 저에게 솔직히 시험도전까지는 아니지만 눈을 뜨고 볼 용기는 생기게 해준 것 같아요.

스시쌤은 단순한 토익 고득점을 받는 수업보다, 제가 일찍가면 저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업방법, 고쳐야 되는 부분 등을 알려주셔서 터무니 없는 일반 수업들보다는 저에게 더욱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토익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그저 수업듣고 문제 해설하고 초스피드 해설이 지나가는 수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업시간 외에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쌤 덕분에 4월 수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원래의 저였다면 한달도 채우지 못하고 돈만 날리고 그만 뒀을텐데..

제가 느낀 이 수업은 고득점을 받는 목표보다 영어의 두려움을 깨고 영어란 이런 것이다, 너도 문제를 풀 수 있다! 토익시험 볼 수 있다! 라는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영포자였던 저에게 고득점보다 이러한 용기들이 더욱 감사하게 느끼고 얻어가는 것 같아요. 이걸 계기로 쭉쭉 성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