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1.시간이 남아돈다.
2.영어를 다시 배워볼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한다.
3.뭐라도 해야겠다.
4.원어민과 영어로 말하고 싶다 그런데 영어를 못한다.
5.문법만 하기엔 일상대화를 표현을 모른다.
(그 나라 그 언어 그 표현 현지인처럼 표현하고싶다.)
6.해외에서 어학연수처럼 수업을 하고싶다.

이게 저의 고민들이었습니다.
이 모든걸 해결하게된 YBM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엔 요일과 시간만 고민했었는데
강사분들이 달라서 순간 멘붕~
결정장애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죠.
그래서 후기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Hilary선생님이 결론은 좋데요 다 좋다고 후기글이써있는겁니다. 그래서 속는셈 치고(?)(!)!!
수강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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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안하고 그냥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
항상 처음 다지는 그런 마음처럼.
첫날 짜잔 대박~
가장 감동인건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렇게 열정적인 선생님이 계신다고? 어떤 후기글에 학생보다 선생님이 열정적이라고 써있던 글이 생각났어요

시간 안갈줄 알았는데
50분 금방갑니다~ 10분지난줄
55분도 10분지난거 같아요
이제 다음주면 끝나는데
지금까지의 수업하며 느낀것들이
영어 발음이며 현지 쓰는 표현들
한명씩 말하게 해주시고
영어가 이렇게나 재밌었나 싶을정도로
숙제 하는게 이렇게 재밌나 싶을정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까지 할만큼.
짱임~
이게 다 선생님 수업 스타일이 굿이라 그런거같아요 끄덕끄덕

마음같아선 아침 잠 더 자고싶은마음에
교차수업 할까 하다가도 선생님 수업 듣고싶어서 다시 일어나 생각을 바꾸죠

한달만 해보자 했었는데..
4월 재수강신청 공지 떠서 고민없이 했어요
ㅋㅋㅋㅋ선생님 열정에 수강료 올려야할거같은 마음이지만 이건 마음만.. 킵

만약에 Hilary선생님 YBM없으면 선생님 가시는곳 가서 수업듣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리는데 이건 진짜 ㅠㅠ
=그러니까 아름쌤 수업 감동이양 좋아요
(좋다는 표현말고 다른 더 좋은 표현을 쓰고싶은데 단어가 없네요)

너무 감사해요 다음달도 잘 부탁합니다.
이름 없어 지어주신 이름 너무 감사해요
불끈!!

마무리 더 솔직하게
수강신청 Hilary선생님께
안했으면 후회할뻔했다.

오바아니고 진짜 넘 수업이 재밌어서 영어가 재밌어요
수업할땐 조용하지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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