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우선 마리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친근해요!
저는 다른 사람 앞에서 스피킹자체가 긴장되는 타입이였습니다. 하다보면 심장뛰고 말이 막 빨라지고 혀도 같이 꼬이고...
근데 첫날부터 친근한 이 느낌은 뭐지? 첫날에는 발음부터 교정해주시는데 녹음해서 파일보내면 다 들어주시고 지적할 부분만 지적해 주십니다.
물론 격려도 잊지 않으시구요. 매일매일 녹음하다보면 녹음하는 것에 익숙해 집니다. 스스로 목소리 들어보면서 이상한 부분 고쳐서 다시 녹음해보고 마리쌤 첨삭도 받고 하다보면 녹음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 자체가 익숙해 집니다.

그리고 수업내내 다양한 유형에 익숙해지라고 반복학습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또한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로 진행됩니다. 난이도 있는거 보다가 모의고사보면 쉽게 느껴집니다. 마리쌤에 내주신 숙제, 연습만 충분히 하셨다면 왠만한 질문에는 쉽게 답할수 있게 됩니다. 못해도 최소한 이런식으로 대답해야지 하고 방향성이 잡히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것은 융통성이 있으세요. 물론 템플렛은 주시지만 거기에 융통성이 있으십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했는데 어떻나요? 라고 질문하면 이런 대답도 좋지만 이렇게 표현하겠다라고 해주십니다. 틀렸다라고 말씀하시는 법이 없으세요. 가뜩이나 영어로 대답하는 거에 주눅드는데 그냥 틀렸다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항상 이 부분은 좋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또한 수업듣다보면 템플렛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회화 자체가 늘어가는 느낌?

영어자체가 무섭고 두려우신 분들, 근데 토스 점수 필요하신 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활기차셔서 금방 적응하실 수 있을거에요.
또한, 영어 좀 되시는 분들도 토스 시험 자체가 낯설 때 들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템플렛 외에도 융통성있게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영어 자체가 늘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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