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한 번 토익 공부하는 거 제대로 된 곳에서 견문을 넓히고 싶어서 끝장 토익을 선택했다.
고등학교 이후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부담감과 두려움이 크게 든 마음으로 상담받으러 간 날 진영쌤께서 상담해주셨는데 정말 내 입장과 내 수준에서 생각해주시면서 상담해 주신 게 아주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남들보다 떨어지는 이해력에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쌤들의 영어 발음과 수업커리큘럼등 쌤들이 수업을 보고 걱정이 사그라들었다. 단어 외우는 것도 안 외워지면 쌤들이 발음을 한 번 더 생각하면 외워지기 쉬워지고, 문제 푸는 방식 좀 더 답의 확률을 찾아내는 방식을 배우는 게 너무 좋았다. 항상 숙제나 나 혼자 문제를 풀게 되면 "흰 건 종이고 검정은 글이다.~" 이런 생각뿐이고, 나도 풀고 싶은데 못 풀고 찍어야 하는 나 자신을 보고 항상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끝장 토익을 다니게 된 이후로 숙제를 해도 막막하지 않고 배운 그대로 풀면 맞게 되고,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나에게 영어는 싫은 건 아니지만, 필수요건이고 잘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끝장 토익으로 인해서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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