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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미국 출장 다녀와서 쓰는 수업 후기.txt

구슬's 자신감 팍팍 회화+청취+버터발음

"Hi Song, how's it going?"


제가 미국에 체류하면서 들어본 가장 많은 문장입니다.


거래처는 물론 우버, 리프트, 스타벅스뿐만 아니라 인앤아웃버거까지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니, 까먹을래야 까먹을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문장을 수업에서 듣기 전까지 제대로 된 뜻조차 몰랐습니다. 수능 및 토스, 토익공부할땐 저런 문장에 관심이 없었으니까요.


이 수업을 안듣고 미국에 갔다면 아마도 비스타나 샌디에고에 갈거라는 헛소리를 했을겁니다.


마찬가지로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을 할때


"Could I get~" 이라는 표현을 배우지 않았다면 "Please give me a coffee~?" 같은 이상한 말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또, crystal clear란 말을 현지인에게 듣는다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명백한"이라는 뜻이 있는 이 단어는


아마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갑자기 보석얘기는 왜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을겁니다.


구슬쌤의 수업을 막상 들으면서도 몸에 와닿지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으나,


몸으로 직접 겪어보니 와닿는 수업이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외국으로 가실 일이 있거나, 외국인 친구들과 좀 더 친해지길 바라시는 분들에겐 best choice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이런 분에게 잘맞아요

- 가까운 시일 내에 외국 가시는분

- 모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이나 단어가 필요하신 분

- 콩글리쉬 발음 바꾸실분 (외국나가서 could 나 should 쿠드나 슈드라고하면 절대 못알아듣습니다...ㄹㅇ)

- 부담없는 수업을 원하시는분

*이런 분에겐 다른 수업을...!

- 영어점수가 필요하신 분 (수업이 회화다 보니 실생활 표현이 많습니다. 점수 목적이신분들과 다소 거리가 있음)

- 학술지 및 논문과 같은 보다 심도있는 전문영어가 필요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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