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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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쉬는 날임에도 4시간에 걸친 특강을 준비해주신 에일린쌤 감사드려요~!!

특강은 크게 두 파트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일단 '통시제'로 현재-과거-미래 가족들을 다 정리해주셨습니다.
실은 시제는 맨날 배우는 거니까 그냥 뭐 대충 아나보다 하고 맨날 넘어갔어요. (그래머인유즈 혼자 공부할 때, 에이 시제를 누가 몰래? 이런 식으로 건성건성했거든요) 그러다 실제로 해석을 하게 되면 제가 어느새 시제를 대충 해석하고 있더라고요. 영작은 말할 것도 없이 엉망진창이고요 ㅠ 다양한 시제의 뉘앙스를 활용해서 스피킹을 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았는데
이날 특강을 듣고 나서 '하루에 하나씩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자신은 없지만요^^;)

두번째 파트는 Would였는데요, 역시나 너무나 어려웠던 would....
역시 해석할 때 would가 나오면 대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고 파파고에 도움 청했던 나날이었으나
이번 특강으로 이제 좀 감이 오는 것 같아요. 오늘 대학원 수업자료 첫 장 독해하는데도 바로 would등장했어요...!
이제 파파고와 안녕하고 프린트물 다시 펼쳐놓고 would를 제 힘으로 해석해볼랍니다.

2월 올인원 수업과 특강으로 would, could, should, might 어느 정도 정리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에일린쌤이 '이러면 안돼요' 라고 말한 것처럼 will의 과거는 would, can의 과거는 could..거의 이렇게만 알고 있었거든요. 하하^^
이제서야 조동사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길이 열린 것 같아요!

다음 특강도 너무 기대됩니다. 영어 리딩하다 막히는 게 있으면 적어놨다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쌤 정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당일에 수업하시느라도 고생 많으셨어요!

3월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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