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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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2월 부터 에일린샘 기초 저녁반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우선 지난달 개강날 부터 기억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첫 날 강의실 들어가니 뒷편에 앉아 계시면서 수강생 한 명씩 눈 맞주치며 반갑게 인사하면서 맞아 주셨습니다.
전날 강의관련 문의로 선생님께 카톡을 드린적이 있었고,
그 부분도 기억해 주시더니, 수강증에 있는 제 이름을 불러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수업듣는거라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친근함과 따뜻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 시작으로 한 달간 수업 들었고, 마침내 종강 후 문법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2월 부터 시작하여 시제관련 선생님 수업을 못 듣고 시작해서 아쉬움이 있던 찰라 샘의 특강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공부해도 완벽하지 않은 시제

저에게는 늘 애증의 영어시제를
현재시제
과거시제
미래시제

통시제로 분류하고
어려운 문법용어인 "현재완료 have+pp "
"미래완료시제".......

우리말로도 어려운 용어의 시제를 수학공식처럼 외웠으나,
이젠 그 공식도 생각 안나고

말로는 할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영어의 12시제는 정말 우리말과 달라
한국에서 태어나 보통의 영어교육을 받은 저한테는
뛰어넘기 어려운 장벽이었습니다.

특강 한번에 모든것이 해결되지 않고, 그날 강의를 토대로
통시제 정리하고, 우리말 늬앙스와 암기할 부분 암기하고
수 많은 문장 연습을 통해서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지만,
이젠 두려움없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대부분의 평범한 대한민국의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서 두려움이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용기와 동기부여를 해 주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은 역시 아닙니다. 수업 결정할 때 학원 브로셔에 기초부분 재수강 1위 인 부분이 맘에 들었고,4개의 파트를 동시에 듣는 수업이라 결정했고 제 선택은 탁월했던거 같습니다.
까다롭고 다양한 시제의 미래시제는 아직 자신이 없지만,
예전의 포기했던 현재완료 시제는 시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까다로운 would 강의시 우리말 늬앙스를 위해 감정연기해 주신 그 정성도 감동입니다.

학원강사로 일하면 상대적으로 휴일이 아주 적은편으로 그런 귀한 휴일날 거의 하루종일 열정적인 강의로 선물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월 강의때 정리 안되었던 조동사 might부터 10개,2형식 동사 감각동사와 상태동사도 완벽하지 않지만, 제 머리속에 이젠 가이드라인이 좀 잡혔습니다.
이젠 여행가서 정말 부탁할 때 Can I가 아닌 Would you mind if I~Could you는 입에서 나올꺼 같습니다.
2형식 감각동사와 상태동사도 완벽하지 않지만 맛있는 음식 앞에서 It looked good !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의 감각이 없어 많이 느리게 천천히 가겠지만,
에일린샘 수업 잘 따라가면 저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 믿습니다.
수강생 이름도 다 기억하며 인사해 주고
그룹 스터디 운영하고
녹음파일 공유하고
단톡방 실시간 관리
풍성한 카페 수업 및 공부 자료

엄청납니다.

저처럼 기초 회화반만 전전하면서
영어 말하기가 안돼구 두려우신 분들

에일린샘과 함께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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